Dufresne (182.♡.18.145)
2026년 7월 4일 PM 09:53
구조적 다수
제 3의 길
킹중갓고
적고보니 와...주옥같군요
이게 다 문통 만난 후 나온것들이죠
그리고 총수의 판단은 틀렸어요
총수는 지지자들이 반대는 하지읺지만
차갑게 식을거라고 했죠
아니오
뜨겁게 반대하기 시작할겁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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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7.04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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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에스까르고
07.04 · 183.♡.107.230
빠르게 나빠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내가 만든 대통령이라는 자부심은 사라졌습니다.
지켜줄 대상에서도 사라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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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 개발전문가
07.04 · 183.♡.123.226
처음으로 내가 뽑은 대통령에게서 등을 돌리게 됐습니다.
정확하게는 그가 먼저 등을 돌린 것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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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07.04 · 211.♡.39.61
"킹중갓고"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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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디언
→ 15소년우주표류기
07.04 · 106.♡.201.162
엄중경고를 비꼬는 말입니다. 주로 말만 엄중경고지 실제로는 아무런 책임도 지우지 않는 솜방망이식 대응을 비판할 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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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7.04 · 220.♡.25.200
공장장 난감하겠네요 어케 방송해야할 지요..
쩝..어렵게 됐네요
- 피
피와바람
07.04 · 180.♡.176.251
전체로 보면 차갑게 식는다는 표현이 맞을 겁니다.
행정의 영역에서는 아직은 대체로 잘 하고 있다고 봐요.
다만, 개혁에는 손을 떼기를 바라고, 당원들이 직접 뽑을 수 있는 당대표에게 맡기고 싶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의 구분법에 따르면 이렇습니다.
절대 지지 - 지지 - 우호적 중립 - 중립 - 비우호적 중립 - 반대 - 절대 반대
이중 식는다는 건 무얼 말하느냐 하면 지지에서 중립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뜨겁게 반대는
중립영역에서 반대 혹은 절대 반대 영역으로 들어가는 것이겠고요.
그가 자리를 비운 1주일새 급속도로 나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