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공약을 적극 저지하는건 또 첨봅니다
Dufresne

Lv.1 Dufresne (106.♡.138.9)

2026년 7월 15일 AM 10:34

조회 384 공감 0

대부분 이행의지가 없어서

흐지부지 하는게 일반적인데

이번엔 밥상차려놔도 걷어차고

적극 저지 중이네요

나는 당선전의 나와 싸운다도 아니고

정말 희안한 광경입니다

댓글 (4)

  • 용기 Lv.1

    10:37 · 116.♡.184.129

    문재인정부 후반기 과반의석 가지고도 자당 국회의원들에게 뒤통수 맞았쬬. 이번엔 국회포함 정권에 뒤통수 씨게 맞았네요. 내상이 심합니다.

  • 찌릿 Lv.1

    11:01 · 1.♡.83.12

    누가 칼들고 뒤에서 협박하나 싶을 정도인데... 이미 죽을뻔 한 사람이 그거 무서워 하겠냐 싶어요. 그래서 너무 혼란스럽고 황당하고 그렇습니다.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11:02 · 106.♡.67.187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죠. 자기 공약도 이미 뒤집은 전적이 있습니다.

    "적대적 공생이라 불러 마땅한 거대 양당 체제 속에서 우리 민주당이 누려온 기득권을 모두 내려놓겠습니다. 51%이면서 49%를 완전히 배제한 채 100%를 모두 차지하는 거대 양당의 기득권 정치가, 선택을 제한하고 제3의 선택을 막았습니다. 그 결과 국민은 울며 겨자 먹기로 차악을 선택해야 합니다. 차악 선택의 강요는 선의의 경쟁이 아니라 비협조와 발목잡기로 정치 행정 실패를 유도하는 데 몰두하게 했습니다.”“표의 등가성이 보장되는 선거제 개혁으로 제3의 선택을 통한 선의의 정책 경쟁이 가능하게 하겠습니다. 비례대표를 확대하고, 비례대표제를 왜곡하는 위성정당 반드시 금지시키겠습니다."

    20대 대선 공약으로 선거제 개혁하겠다고 하면서 했던 언급입니다.

    그리고 불과 몇년 후 멋지게 지면 무슨 소용이냐 같은 저렴한 멘트를 날리며 뒤집었죠.

    그 당시 이탄희 의원이 소신 주장하면서 지역구 출마도 안하겠다고 하니깐 거기에다 이언주 보내서 이탄희 의원이 이언주 유세 지원까지 해주고 이언주가 국회의원이 되었죠.

    그러다가 이후 소수정당들에게 교섭단체 완화하겠다고 꼬셔서 어떻게 했습니까? 안했죠.

  • 메카니컬데미지

    메카니컬데미지 Lv.1

    11:07 · 115.♡.88.138

    첨부 이미지

    환장하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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