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정권아래 이렇게 초조해할줄...
그
그녀의허리선 (70.♡.133.73)
2026년 7월 6일 PM 12:27
조회 420 공감 0
민주정권아래 이리 초조할줄 꿈에도 생각치못했습니다.
아니, 지금이 민주정권은 맞는건가요?
친일과 독재에 항거하고, 민주화정신을 잇는게 민주정권아닌가요?
위안부 피해자와 민주화를 조롱하는자를 요직에 앉히는게 맞는건가요?
그사람이 그렇게 대체불가 인재인건가요?
너무 속이 상합니다.
나의 간절했던 한 표의 결과가 이럴거라 상상도 못했습니다.
상식이 통하고 정의가 바로세워진 대한민국을 우리아이들에게 보여주고싶었는데.. 정녕 꿈같은 미래인걸까요..
여론조사를 보고ㅠㅠ 청래옹 연임이 안될까봐 불안하고 초조해서 주절주절 글써봅니다.
최근 댓글
- 파우치 너무탐나는데... 알라딘에는 없는데 혹시 어딘지 알수있나요ㅠㅠ
- 저도 너무 참담해서 희망회로를 돌리고싶은데... 이미 노골적인 시그널이 대통령님 본인으로부터 너무 많이 나와서 흐린눈마저 안되는 현실이 서글프네
- 괜시리울컥ㅎㅎ 그간 사실 잼통 믿는데 검찰개혁 건은 이해가 안가서 속앓이 하며 눈감고 지냈는데.. 이 게시글을 보고 힐링하며 다시 힘을 내보겠습
- 이런짓까지 해도 도람푸 지지율 40프로입니다.. 그것도 많이 떨어진게 이정도. 또 다른 이슈로 물타기하면 언제 그랬냐는듯 올라갈걸요? 그 동네
- First name 다모 / Last name 앙 이런 느낌이니까 한국식 사람이름 느낌으로 바꾸면 여성 : 안다미 남성 : 안모 작명이 쉽지않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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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7.06 · 210.♡.8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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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7.06 · 218.♡.105.241
포장만 민주지 전혀민주적이지 않죠..
세력질에,혐오언어에 막말에 누구픽… 국힘이나 할일이죠.
수박짓하는거죠 포장만 파란 빨간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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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07.06 · 173.♡.219.38
인사 참사는 정권 초기부터 이미 시작됐었죠
인사혁신처장인가 뭔가 하는 쓰레기로부터 시작해서 무능의 끝판왕 정치검찰 앞잡이 봉욱, 정성호, 윤호중...등등
지난 1년 내내 저것들 좀 자르라고 목이 쉬도록 외쳐도 마이동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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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일을 잘하면 내가 잘 부린거고
이놈이 일을 못하면 저쪽인사라서 폐급인거고?
리스크 햇징용도인가요?? 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