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b (124.♡.154.81)
2026년 7월 7일 AM 11:41
안 들어간다 하면서 클리앙을 갑니다. 20년 넘는 습관을 못 고치고 있습니다.
최근 제목과 같이 어미에 '노'를 붙이는 문제가 난리가 났더군요.
클리앙도 난전이 벌어지고 있는데, 고양이 뉴스와 같이 '노'로 테스트를 하는 글들을 보니 확실하네요.
말도 안 되는 이상한 글들을 써대는 이상한 글 덕분에 메모가 쉬워졌어요.
전에는 보이지도 않던 아이디들이 속옷까지 벗고 달려드는 게 참 부나방 같다 생각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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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7.07 · 12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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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 다마스커
07.07 · 223.♡.94.124
뭔 소리랍니까?? ㅋㅋㅋㅋ
왕따 금지시키면 왕따 시키는 애들이 반감을 가져서 그냥 둬야 한다는 거랑 같은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칼
칼몬드
→ 다마스커
07.07 · 182.♡.3.250
한줌론, 먹금론 등과 마찬가지로 해악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양비론처럼 그냥 그럴 듯 해보이지만 해결은 없고 사태악화만 시켜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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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므냐넌
→ 다마스커
07.07 · 106.♡.27.232
어제 2명 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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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7.07 · 121.♡.214.196
~노체가 쟤네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성역인가 봅니다. 20여년동안 잘 써먹어 왔으니 여기서 무너지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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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07.07 · 121.♡.97.251
~노 이슈는 주로 조국을 타겟으로 하더군요.
계속해서 조국을 타겟으로 욕하는 글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더군요. 올리고 나면 거기에 또 낯익은 아이디들 찬동하는 댓글들도 달리고..
조국전담 댓글팀이 따로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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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꼰대생각
07.07 · 220.♡.25.200
조국대표님 그 게시글 인스타에 와.. 댓글 드러운거 못 봐주겠더라구여
- B
bobb
작성자
07.07 · 124.♡.154.81
전에는 왜 그렇게 '노'에 집착하는 지 몰랐습니다. 그러다 그게 노무현의 노라는 걸 알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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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bobb
07.07 · 211.♡.143.171
그것들이 악질인 것이. 한땐 심지어 마지막에 노를 붙일때. 그걸 일부러 한자로 바꿔서 사용했어요.
- 서
서권기
07.07 · 220.♡.115.154
시끄러운 것만으로도 사용을 꺼릴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가 본 제일 어이없는 댓글이 노체 금지하면 노체쓰던 애들이 반감을 가져서 그냥 쓰게 놔둬야한다고 하는 댓글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