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차로 서울 오면 제일 힘든 게..
논알콜

Lv.1 논알콜 (223.♡.119.199)

2026년 7월 11일 PM 02:30

조회 603 공감 0

큰일을 보지 못하고 집을 나선다는 것입니다…

점점 신호가 다가오면서 기분이 저조해집니다.. 의외로 신호와 여러 장소와의 합이 맞지 않거든요. -_-; 온다 싶으면 밖이고 갔다 싶으면 클린 화장실..다시 온다 싶으면 땡볕. 그리고 식사 후 급격히.. 배가 차오르며 기분이 저조해집니다.. 대중교통에 사람도 부글부글 내 대장도 부글부글.

아 진짜 아무 때나 아무 데서나 쾌변하고싶슴다. 제거 여행이나 긴 일정 보면서 뚱해 있고 툴툴거리고 있는 건 7/10은 이것 때문입니다.

댓글 (6)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7.11 · 218.♡.142.31

    또 그게 나이가 들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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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알콜

    논알콜 Lv.1 → 하늘걷기 작성자

    07.11 · 211.♡.64.186

    꺄악ㅋㅋㅋㅋ 그냥 힘주면 아므 때나 나오면 똥쟁이되어도 유감 없슴다 ㅋㅋㅋ

  • ㅡIUㅡ

    ㅡIUㅡ Lv.1

    07.11 · 217.♡.125.193

    저는 매일 눈뜨면 바로 장을 비우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이제 밖에서 변볼일이 거의 없더라구요...

    한달에 한두번...과식하거나 모닝ㄸ 못때린 경우만

    그럴때도 의외로 션하게 때려지구요...

    잠잘자고 ㄸ잘싸니까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헷

  • 논알콜

    논알콜 Lv.1 → ㅡIUㅡ 작성자

    07.11 · 211.♡.64.186

    부럽슴다.. 저희 어머니가 딱 그러십니다. 물론 관절 문제는 빼고요.

  • ㅡIUㅡ

    ㅡIUㅡ Lv.1 → 논알콜

    07.11 · 217.♡.125.193

    시도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도 그전에는 싸고싶을때 싸다보니까

    ㅂㅂ도 ㅅㅅ도 자주했었어요

    특히 매운거 먹을때...

    츄라이 츄라이 해보시져~

  • 논알콜

    논알콜 Lv.1 → ㅡIUㅡ 작성자

    07.11 · 223.♡.225.40

    요즘 계속 해보는 중인데 아직 길들이지 못했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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