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하고 난 심정
코
코미 (118.♡.4.210)
2026년 7월 13일 AM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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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하주가 제철이니 드셔 보세요. 물론 그 배나 금목서 같은 향은 없겠지만, 대충 비슷한 느낌은 받으실 겁니다.
- 아마 현대 과학기술로 제가 묘사한 맛을 흉내내는 건 가능할 겁니다. 다만 제가 복원한다 해도 그게 정말 집안에서 술일지 아니면 그냥 그럴싸한 창
- 그래도 막걸리 하나만으로도 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는 거 보면, 아직 포텐셜이 죽진 않았습니다.
- 솔직히 박정희가 아니았다면 한국도 프랑스의 와인, 영국의 위스키. 일본의 사케, 중국의 황주처럼 내세울 명품 술이 넘쳐났을 겁니다.
- 아쉬운 점은 저 술의 저 향을 누룩의 발효로 만든 건지, 정말 꽃이나 과일을 넣은건지부터 애매하다는 점이더군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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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8:55 · 221.♡.1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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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는 금요일에 맞으셨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