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냐넌 (106.♡.27.232)
2026년 7월 14일 AM 11:02
개인적으로는 성남시장시절부터 손가혁 사태 이후에 경기도지사 선거때도 같은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욕먹으면서 까지 이재명이라는 사람을 지지했습니다.
근데 저도 이젠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네요.
그렇게 밭을 갈았던 주변 사람들한테도 말한마디 못꺼내고 있습니다.. 참담하네요 진짜.
이제 이런 생각까지 드네요.
예전 유세 테러가 혹시 자신이 기획한건가?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흘렸던건 가짜피라서 급하게 지웠고
크게 다친게 아니라서 정보가 새어나갈까봐 부산병원이 아닌 자신이 컨트롤 가능한 병원까지 간 건가? 라는 생각이요.
물론 아닐껍니다.
근데 이정도 까지 이제 믿음이 사라졌네요.
그래도 나아가야죠. 우선 정청래부터, 그리고 합당, 그리고 조국 등 결국 이럴때 일수록 더 뭉쳐야할 듯 합니다.
그래야 목소리가 더 커지고 우리가 원하는대로 할 수 있으니깐요. 분열을 원하고 있는 듯 한데 분열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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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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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11:02 · 118.♡.3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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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므냐넌
→ 구구탄별 작성자
11:03 · 106.♡.27.232
다행스럽게 우리나라는 연임제가 아니라서 다음 선거까지는 더 뭉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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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11:04 · 121.♡.214.196
실망이 크시겠지만 자작 테러는 너무 나가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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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므냐넌
→ Silvercreek 작성자
11:05 · 106.♡.27.232
그래서 아닐꺼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계속 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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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망했네요 이러는분들 좀 위험해보이긴 합니다
의도가 있든 없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