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 (182.♡.134.8)
2026년 7월 14일 AM 11:05
주신 댓글 보고 다시 규정 확인해 봤습니다.
1차에 과반 넘어야 한다는 것까지만 알고 있었는데
어차피 이후로 넘어가게 되면 의미가 없군요.
그냥 압도적 과반 말고는 답이 없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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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들이 애초부터 선호투표제 염두에 두고 있었으니
귀국하자마자 송영길 불러서 비공개로 지령을 내렸을 테고
김민석 + 송영길 조합으로 표가 모이면 정청래가 이길 도리가 없는 데다가
1순위만 뽑고 후순위 안 뽑으면 그 표가 무효표 된다는 말도 있던데요.
답은 후순위로 김민석, 송영길을 뽑으면 저 놈들 표 보태주는 것밖에 되지 않으니까
1순위 정청래, 후순위로 고민정 이렇게 뽑는 게 답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야 저 쪽으로 모이는 표를 줄일 수 있지 않나요?
(제도 자체가 개떡 같아서 주의 깊게 보진 않았기 때문에 그 효과를 상세하게 확인해 보진 않았습니다. 틀렸으면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정이 뭐 이런 것까지 고려한 뜻이 있어서 출마한 건 아닌 것 같고,
검찰개혁 관련해서도 뉴이재명들이랑 궤를 같이 하는 거 보면
절대 같은 편 아니고 아마 문 대통령을 정치적으로는 거의 배신하다시피 한 꼴이긴 하지만
이럴 때라도 써 먹을 수 있으면 써 먹어야죠.
그거 말고 용도가 다시는 없을 것 같으니.
아니면 이성윤 최고위원이나 누가 출마해서 런닝메이트로 표 모아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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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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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레실
07.14 · 116.♡.14.205
- 원
원티드
07.14 · 211.♡.178.80
선호투표제를 잘못 이해하고 계십니다.
고민정, 김보미까지 총 5인중 예비경선으로 4, 5위는 탈락시키고 본선에 3명만 진출할 겁니다.
말씀하신 방식은 다수를 선출하는 최고위원 투표에서 적용 가능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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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망내음
07.14 · 117.♡.12.202
후보 4명 중 한 명은 컷오프 될 거예요.
그래서 최종 3명이서 선거를 치루는 게 룰이예요.
- 가
가짜힙합
07.14 · 106.♡.3.214
컷오프해서 3명으로 투표한다고 본 것 같습니다. 아마 고민정은 컷오프 당하고 정청래, 김민새, 송영길 셋이 후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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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밀입니다만
07.14 · 115.♡.91.12
세명 다 이름석자 쓰기도 싫은데..... 왜 써야 하나...
그나마.. 고민정....쓰읍.... 하.....
컷오프 되면... 진짜... 투표하며 자괴감으로 트라우마 생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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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에 과반 아니면 의미가 없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1위하고 과반이 안 넘으면, 3 4 위 표만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청래를 1순위로 찍는 분의 2순위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