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흐린 눈 했던 혜경궁
화니75

Lv.1 화니75 (223.♡.54.146)

2026년 7월 14일 AM 11:38

조회 1,322 공감 0

내심으로는 혜경궁에 대한 의혹이 완전히 가시지 않았으나... 경선 당시 문재인 후보에 대해 막말했던 것도 맘에 남아 있었으나...유시민의 개발도상인이라는 평에 혹해서... 애써 흐린 눈 하고 지냈습니다........

검찰에 약점 잡힌걸까요?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겠네요.... 착잡합니다.

댓글 (25)

  • 쿨캣

    쿨캣 Lv.1

    11:38 · 211.♡.226.63

    이러면 같은 당이라고 감싸고 넘어간 사건들도 다시보게되죠.

  • 화니75

    화니75 Lv.1 → 쿨캣 작성자

    11:40 · 223.♡.54.146

    그러게요. 다시 들추고싶지 않았는데... 다시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네요.

  • 관하

    관하 Lv.1

    11:40 · 149.♡.103.57

    저도 요새 혜경궁 김씨에 대한 기록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 영자A

    영자A Lv.1

    11:40 · 220.♡.150.77

    같은편이 등을돌리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고 싶네요.

  • 초록콜라 Lv.1

    11:41 · 119.♡.2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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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끄르와 Lv.1 → 초록콜라

    11:44 · 112.♡.39.189

    이거 정말 진짜로 저렇게 썻던건가요??? 진짜 절망적이네요... 저게 일베적 사고 아닌가요?

  • 초록콜라 Lv.1 → 라끄르와

    11:46 · 119.♡.2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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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콜라 Lv.1 → 라끄르와

    11:48 · 119.♡.2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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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티즌유

    시티즌유 Lv.1

    11:41 · 222.♡.158.68

    검찰이 덮어줬다는게 공공연한 비밀 아닌가요?

    내용 자체도 너무 충격적이라 인간이라 생각이 안됩니다.

    솔직히 같은 진영이라 덮어 버리고 간게 한두건이 아니죠.

    이딴짓거리 계속 하게되면 묻어뒀던거 다 튀어 나와서 조롱거리 될겁니다.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11:41 · 218.♡.142.31

    약점이 잡혔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하기는 싫지만 약점이 잡혀서 어쩔 수 없이 하는 일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적극적이고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그냥 검찰의 칼을 쓰고 싶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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