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원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귱금해지네요
J
joydivison (118.♡.15.100)
2026년 7월 14일 PM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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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겸공에 나온 정청래 후보님의 인터뷰를 들으면서…역시나 가장 ‘민주당러운‘ 후보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했어요.
그러면서 지난 서울시장후보 경선 때가 떠오르더군요.
그 때 정원오 후보 인터뷰를 보고…이건 아니다. 전혀 ‘민주당스러운‘ 후보가 아니다라고 판단했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결선 투표는 가겠다라고 예상했는데…
단번에 과반을 얻어서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가 되었죠.
솔직히 약간 충격을 먹었어요.
이번 겸공에 연달아 나온 김민석, 그리고 정청래 후보님의 인터뷰를 듣고 민주당원들은 과연 어떤 판단을 내리고 결정을 보여줄지 결과가 궁금하네요.
부디 정말 부디…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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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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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07.14 · 106.♡.20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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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7.14 · 106.♡.68.229
그때까지도 의룡인건때문에 박주민 의원 욕 먹었던 시기라 정원오 후보가 나가는 건 어쩔 수 없었죠.
재조명이니 뭐니 다 의미가 없는게 박주민 의원이 의룡인 똥 치워준다고 욕 먹을때 다같이 돌을 던졌으니 누구 탓을 하겠습니까?
민주당 망가진 건 생각보다 오래 전부터라고 생각도 들고 선명성으로만 모든 문제를 보면 박주민 의원 욕 먹는 건 일도 아니다 싶기도 합니다.
- G
groove
07.14 · 220.♡.160.17
정원호는 명픽이라는 백그라운드가 컸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원오는 명픽과 오세훈을 이긴다는 여론조사 영향이 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