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고민했는데..
권
권해효 (211.♡.201.173)
2026년 7월 15일 AM 12:01
조회 265 공감 0
지난겨울 당대표 유투브보며 진짜 인생걸고 뛰쳐나가고 춥워도 더워도 집회 참 열심히 나가고 밭갈이 도하고 인터넷에서 엄청 싸웠네요.
뒤돌아보면서 그렇게까지 열심히 했던 이유가 몰까 생각해봤죠.
나 좋을것도 없고 세금 엄청내도 다 좋은일에 쓰일꺼다..
당비내면서 후원하면서 좋은 의원들 일 열심히하게 도와주자..
근데 지금보면 다 부질없네요..
의원 놈들은 자신의 이익을위해 계파이익을 위해 일하고.
정권을 잡은 분은 애시당초 애매모한 상황을 견지해오셨네요.. 사기인듯 아닌듯.
아닐꺼야 아닐꺼야 자위해왔지만..
뉴이재명따위들에게도 무시당하는 현실이 엿같네요.
탈당은 안할겁니다.
근데 지지도 안할겁니다.
가치가 없어졌어요.
댓글 (5)
-
관관하
00:02 · 149.♡.244.68
- 권
권해효
→ 관하 작성자
00:07 · 211.♡.201.173
네 그냥 제자신이 한심하네요..
-
딥딥초코라떼
00:04 · 182.♡.168.199
알정찍해야죠 ㅎㅎ
- 권
권해효
→ 딥초코라떼 작성자
00:07 · 211.♡.201.173
네 그건 당연한겁니다
- 수
수똥
00:49 · 112.♡.0.191
저도 똑같은 심정입니다...ㅠ 그냥 나 자신이 등신처럼 느껴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계엄때 고생한 보람이 전혀 없습니다.... 실망이 큰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