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롱이 (106.♡.65.146)
2026년 7월 15일 AM 07:27
우리는 이해를 못했습니다.
정치인이라면 당연히 자기 철학이 있고 정치를 통해서 이루고 싶은 것이 있어서 자기 정치를 하는거 아니냐? 그러면 자기 정치 안하고 남의 정치 하냐?
그들은 철학이 없었습니다. 정치를 통해 얻고 싶은 것 차지하고 싶은 자리는 있어도 이루고 싶은 것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정치를 하지 않고 권력자의 눈치를 보며 시키는 대로 하는 '남의 정치' '따라 정치' '패거리 정치'만 했던 거죠.
그래서 '자기 정치'를 하는 사람을 미워하는거죠. 니가 그렇게 잘났어? 너만 철학이 있어? 그런거죠.
예, 정청래가 그렇게 잘났는지 혼자만 철학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니들이 지지리도 못났고, 아무런 철학이 없다는 것은 잘 알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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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07:32 · 101.♡.71.43
- 왕
왕야
07:38 · 106.♡.208.70
올초에 검찰개혁1차 통과때 정청래가 계속 대통령 설득하며 통과시켰죠..
그이후 정청래는 반명으로 몰리며 자기장치한다는 소리 나오는 시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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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07:57 · 112.♡.79.56
철학이 없는 기회주의자들일 뿐입니다.
권력만 있다면 국짐이고 민주당이고 상관 없겠죠. - 뿌
뿌리깊은나무
07:59 · 121.♡.112.168
이재명의 정치를 안따른다는 뜻이겠지요.
화장실 갈 때와 올 때의 마음은 다를수 있다.
실용이 원칙을 넘어설수 있다.
여기에 부합하지 않으면 너는 적이야 라는 조직적 집단 의식이 만들어 진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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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시키는대로 검찰 수사권 남기라는거 안하고 자꾸 공약대로 검찰 개혁 한다고 그래
그게 자기 정치 뜻이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