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케 (175.♡.235.116)
2026년 7월 15일 AM 10:39
억울한 사람 옥살이 하고 죄 뒤집어 쓴거라며 저쪽 나쁜놈들 이라며
송영길 불쌍하다며 측은마음 가졌던 그 당시 기억을 지워버리고 싶네요...
알고보니 천하의 쓰레기를 .....ㅡㅡ;;;;;
아우....
사람 보는 눈이 이렇게나 업나.....
최근 글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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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10:42 · 111.♡.10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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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매거진편집좀
10:55 · 39.♡.58.98
그 놈 지지한 내가 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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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DMAN
11:01 · 211.♡.207.104
저도 제 사람 보는 눈이 원죄입니다.
내가 이렇게 무지몽매한 잉간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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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
11:05 · 106.♡.62.45
에휴... 안철수 지지.... 이낙연 지지... 윤석열 지지 ... 다들 지지했다가 본심나오면서 지지철회 했잖아요.. ㅠㅠ
그런데 정치인이란 것들이 다 그런건지 아니면 저 인간들만 그런건지...
정치불신을 만드네요..
중요한것은 한번 변한놈은 또 변한다는거가 진리인듯합니다.
그리고 다들 그렇게 잘하고 소통도 잘하는 사람이
왜~ 그렇게 꼴통이 되어 가는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어요.
인간이 원래 그런가요?
- 네
네담앙
11:16 · 211.♡.121.66
저 정도의 인간성이라면 온갖 비리는 다 저질렀을것 같은데요
솔직히 무죄확정된 시기도 참 오묘하죠. 나오자 마자 정치질 하는것도 요상하구요.
진짜 무슨 딜이 있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듯 하네요
이러다 변희재 최대집까지 민주당으로 불러 들이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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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11:31 · 106.♡.208.97
아주 예전에 안철수 책도 사고, 이재명 책도 사고... 송영길도 구명해주려고 했는데... 다 제 안목이 바닥인걸까요? 아니면 사기를 당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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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젊은농부
11:37 · 180.♡.32.134
저도 함께 반성합니다...ㅠㅠ 이상한 행보를 보이기 시작할 무렵 다시 정신 차리게 다독이고 기다려보자고, 이러다 우리 주변에 아무도 남지 않겠다고 이야기했던 제 자신을 책망하고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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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책 사주고 그랬습니다. 냄비 받침으로도 부끄럽네요.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