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헌 무시는 결국 힘의 논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Lv.1 욘두우돈타 (182.♡.14.126)

2026년 7월 15일 PM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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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당내 폭거의 힘이 더 세냐

시민과 당원들의 힘이 더 세냐

이 논리로 가야할 것 같아요.

결국 문자폭탄 댓글폭탄 말고는 답이 없을 것 같습니다. 지지자 떨어지면 의원들은 후원금부터 타격을 입으니까요.

결국 현실은 그런 논리로 가게 되는건가..

씁쓸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 현실 인정의 단계가 느껴지네요.

여기에 글쓰는 것보다 직접적인 당원의 압력을 느끼게 하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지 않나..

씁쓸합니다. 하지만 현실인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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