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검찰의 편에 섰냐...는 의문은 오해에서 비롯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이웃삼촌 (222.♡.99.94)
2026년 7월 15일 PM 03:58
조회 288 공감 0
검찰과 법원이 (향후 보험용으로 일부러)
키워줬다... 라고 보는 편이 훨씬 설명이 쉬워지네요.
뭐 사실이 아닐 확률이 매우 큽니다.
혼자만의 소설이니 괘념치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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