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삼촌 (222.♡.99.94)
2026년 7월 16일 AM 07:59
총수가 일부러 “흐린 눈“을 하는 이유가 있겠지요.
저도 민주당의 대통령을 지지했지 이재명 자체를 지지한적은 없습니다만… (딴지를 주로 보다가 다모앙으로 바꾼 이유도 맹목적인 이재명 지지자가 여론을 주도하는 모습이 싫어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비난보다는 비판이 적절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본인의 의중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한 적이 없으니 아직까지는 선의가 있음을 가정하고 실책을 비판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네요.
찾을만한 대안이 부족한 것이 답답하기는 하지만 행여 지나친 비난이 그를 더욱 궁지로 몰아 비 민주(당)적 판단을 강요하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당원으로서, 또 민주당 지지자로서, 민주 시민으로서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알정찍입니다. 당대표 결과가 어찌 되었든 대통령도 신호를 알아 듣고 움직이리라 기대해봅니다.
그게 없다면 그 때부터 행동하는 것이 순리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때까지는 총수처럼 “그래도 아직 우리편“이란 자세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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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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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포인트를 지적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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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이네요. 저도 모든 퇴로를 다 끊어버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정국 구상이 생각처럼 돌아가지 않게되면 의도치 않은 큰 변화게 생기게 마련이고,
그때 선택할수 있는 선택지로서 길 하나 정도는 열어두고 있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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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QAM
08:35 · 207.♡.122.115
저도 그런 스탠스입니다. 선 쎄게 넘게 말하시는 사람들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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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연료88
09:15 · 106.♡.66.233
리더는 이런분란이 있으면 선명하고 명확하게 자기 기준을 말해야 됩니다만 1년동안 교묘히 숨어서 조종질 하는 짓에 오만정이 다떨어 졌습니다
당무게입 비선유투버질 인사비리 등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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