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씨 인터뷰 불편한 점.

Lv.1 아침소리 (121.♡.151.178)

2026년 7월 17일 AM 10:25

조회 367 공감 0
  1. '저희' 라고 자꾸 하네요. 그건 자기 생각이지 왜 그걸 마치 2030의 대표 주장인거처럼 하는지..

  2. 아주 작은 자기의 경험을 민주당 전체의 문제로 확대.. -> 결국 자기 손해는 못 참는..

댓글 (4)

  • 나이스박

    나이스박 Lv.1

    10:28 · 221.♡.101.46

    혼자만의 아집이 참 무섭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joydivison

    joydivison Lv.1

    10:31 · 119.♡.207.200

    구체적인 예시를 하나도 못내면서 이상한 주장을 하죠…책 한 권 읽은 사람이 다 아는 듯이 이야기하는 느낌이었어요.

    공정…이라고 말하지만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참는다는 요즘 트렌드에 어울리는 인물이라고 생각해요.

  • nightout

    nightout Lv.1

    10:47 · 210.♡.54.33

    총수가 인내심을 가지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고 받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심이 들더군요. 차라리 조용하고 담담하게 자기를 알렸으면 좋았을텐데 기회를 쓰지 조차 못하더군요. 목소리만 크고 다급하고 내용도 없고 무엇보다 ‘예의‘가없더군요.

  • 아침소리 Lv.1 → nightout 작성자

    11:07 · 121.♡.151.178

    예.. 저도 딱 그게 불편했어요. 윗 분 덧글대로 딱 2030 트랜드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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