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씨 인터뷰 불편한 점.
아
아침소리 (121.♡.151.178)
2026년 7월 17일 A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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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라고 자꾸 하네요. 그건 자기 생각이지 왜 그걸 마치 2030의 대표 주장인거처럼 하는지..
아주 작은 자기의 경험을 민주당 전체의 문제로 확대.. -> 결국 자기 손해는 못 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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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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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10:28 · 221.♡.1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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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10:31 · 119.♡.207.200
구체적인 예시를 하나도 못내면서 이상한 주장을 하죠…책 한 권 읽은 사람이 다 아는 듯이 이야기하는 느낌이었어요.
공정…이라고 말하지만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참는다는 요즘 트렌드에 어울리는 인물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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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ghtout
10:47 · 210.♡.54.33
총수가 인내심을 가지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고 받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심이 들더군요. 차라리 조용하고 담담하게 자기를 알렸으면 좋았을텐데 기회를 쓰지 조차 못하더군요. 목소리만 크고 다급하고 내용도 없고 무엇보다 ‘예의‘가없더군요.
- 아
아침소리
→ nightout 작성자
11:07 · 121.♡.151.178
예.. 저도 딱 그게 불편했어요. 윗 분 덧글대로 딱 2030 트랜드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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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아집이 참 무섭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