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내음 (117.♡.12.202)
2026년 7월 18일 AM 11:24
2분뉴스는 최근 이재명 정부에 대한 비판으로
다모앙 등 2분뉴스 채널 지지자들이 늘어났습니다.
2분뉴스를 보면서 그동안 가진 개인적인 생각인,
입수되는 제보를 다층적인 취재로 보완할 수 있 수 있는지의 여력과
합리적이고 사실에 근거한 팩트체크가 가능한 시스템인가 하는 건 의구심은 차치하고서 말이죠.
유시만 작가는 그동안 출연한 '겸공'과 '매불쇼'를 놔 두고, 굳이 2분뉴스의 출연한다기에
저는 2분뉴스 출연이 다른 분들의 의견과는 달리 긍정적인 상황으로만은 보이지는 않습니다.
유 작가 출연 때문에 두 채널과 제작자가 공격을 받을 걸 우려한 것은 아닌 것 같고,
단순히 유 작각의 의견을 실어줄 채널을 넓힌다는 의미인지
유 작가의 2분뉴스의 출연이 솔직히 의아스럽긴 하네요.
최근 글
최근 댓글
- 보완수사권은 의외로 복잡한 구석이 있습니다.폐기든 존치든 보완 대책을 내놔야 하고, 복잡한 법리가 숨어있죠.하지만 이건 너무 단순한 내용이거든요
- 굳이 박은정 의원까지 갈게 있을까요? 법조계 포함해서 보는 눈이 얼마나 많은데요.
- 연성헌법이 추가되는 동시에518을 헌법 전문에 넣는 것, 선관위 감사를 할 수 있게 하는 개헌도 함께 폐기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헌하고자 하는 여러 의제가 연성헌법 하나로 전부 다 폐기될 수 있는데,그런 위험부담을 감내하고서 연성헌법을 넣는다는 건 예상하기 어려운 것 같
- 연성헌법 용어는 모를테지만,국회 3/4 의결로 개헌할 수 있다는 걸 모를 국민이 있을까요?브렉시티는 의외로 복잡하고 왜곡하기 좋은 사안이었기에
댓글 (19)
- 골
골프맨
11:26 · 211.♡.169.231
- 세
세렌게티
11:27 · 220.♡.230.206
나름 오창석 키운 것에 대한 후과를 바로 잡기 위함도 1그램 있을 것이고..
우리쪽 스피커 파이 키운다는 것도 있을 것이고..
여러 의미가 있을 수 있죠. 전 나쁘게도 안보입니다. 좋을지 나쁠지는 두고 보면 알겠죠.
다만 김대호 기자가 나중에 오창석 같이 흑화하지만 않으면 좋겠습니다.
- 담
담생엔현자
→ 세렌게티
11:33 · 106.♡.1.21
동감입니다.
-
두두우비
11:29 · 211.♡.171.112
부족해 보이지만, 아직 어린 스피커에 도움이 되고 싶어 하시는것 같습니다.
유옹께서 한번 오는것 만으로 구독자 몇만은 그냥 올라갈 듯 합니다.
남천동 같이 곳이 컷으면 했는데, 실패하니 더 어린 싹을 키우려는.... -
RRenoPark
11:30 · 1.♡.51.253
김대호 기자가 본래 여의도를 직접 뛰며 취재해온 내용을 2분 뉴스에서도 다루기도 했고,
이번 달 초였던가요? 미국, 프랑스 해외 취재에서 송영길-이준석의 어색한 현지 만남, 조경태를 동반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해외 포럼 참석 등을 취재했더군요.
취재기자와 평론가의 콜라보 방송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현될지는 모르겠지만, 장인수 기자와 유시민 평론가 조합은 어떨지도 궁금하기도 하네요. -
Ddesen
11:32 · 58.♡.77.31
공중파 유튭 가리지 않고 섭외는 많지 않을까요?
뒤에 따라올 후폭풍은 뒤로 하고서라도 출연시키면 시청률이나 접속자수가 폭발할텐데요.
- 사
사랑풍경
11:34 · 211.♡.226.22
우리쪽 스피커가 부족한 상황에서 떡잎이 보이는 쪽에 힘을 실어주려는 유작가님의 의지라고 보여집니다. 2분 뉴스 출연은 매우 잘한 결정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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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11:34 · 221.♡.101.46
김대호기자, 괜찮던데요?
개인적인 친분과 새싹을 키워준다는 의미? 이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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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11:35 · 125.♡.237.209
2분뉴스 김대호 기자는 93년생으로 2030세대죠. (청년 어쩌고 하는 오창석은 40대라 이제 중년이죠)
2030의 우경화 경향이 짙은 시대라
젊은 진보 채널인 2분뉴스의 급을 키워주려는 의도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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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비현덕
→ biogon
12:18 · 116.♡.103.4
한참어린 2분뉴스랑 비교하면 사장남천동은 퇴물에다 기득권이죠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본인이 선택해서 나가는거죠.
2분뉴스가 뭐 나쁜짓을 한것도 아니고.
너무 큰 의미부여를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냥 나와서 하시는 말에 귀를 기울이면 될것 같습니다. 그에 따른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판단은 채널장과 구독자 청취자들이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