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가 있는 사람을 데려다 쓴다“는 윤석열하고 같네요.
최
최작가 (49.♡.109.155)
2026년 7월 19일 AM 10:46
조회 888 공감 0
정몽준한테 붙었다가 나가리 된 이후 십팔년동안 야인으로 있었던 그를 불러서 썼죠.
“하자 있는 사람만 (그 하자를 약점 삼아)데려다 쓴다”는 철학을 26년간 고수하셨던 윤석열 선생과 동일한 철학이네요.
송**도 조만간 장관 자리 하나 받겠네요.
정치인이 매우 최근에 징역을 살았다는 건 매우 큰 하자죠. 오래 전에 징역을 살아서 사람들이 잊은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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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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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10:50 · 123.♡.217.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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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10:50 · 58.♡.255.68
검색해보니 검찰이 영장 범위를 넘어서 불법적으로 증거(녹취록 등)를 모으고 무리하게 별건 수사를 벌였기 때문에, 법과 절차를 어기고 얻은 증거는 인정할 수 없다는 법원 원칙에 따라 전부 무죄가 나온 것이라고 하는데...
무죄는 무죄지만, 좀 그렇긴 하네요. 누구의 것과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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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연스런삶
10:58 · 112.♡.92.5
어디서 봤는데.
석열이는 지보다 낮은 애들만 쓰고
재명이는 지 말만 듣는 애들만 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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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작가
→ 자연스런삶 작성자
11:27 · 211.♡.188.141
그 두가지가 사실은 same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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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같은 부하들이 부러웠나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