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모기 쉥키!
여
여름숲 (58.♡.71.151)
2026년 7월 21일 AM 03:30
조회 371 공감 0
꼭 물어도 발뒷꿈치랑 발바닥을..
피의 응징을 해주었습니다
근데...
내 피잖여? ㅠㅜ
모기가 없을거란 근거없는 자신감에 리퀴드도 안꼽고 모기장텐트도 열어제치고 잤으니 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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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07.21 · 175.♡.23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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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집사C 작성자
07.21 · 58.♡.71.151
뛰어봐야 벼룩..이 아니고 모기장 안
실껏 띁고씹고맛보고즐기고 무거워 못날아가고 모기장 안에 있더라구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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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응징이 성공했으면 잘된 일이죠.
저는 찾질 못하겠습니다.
작디 작아서 계속해서 뜯기게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