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뻔한 장난질 아닌가요?

Lv.1 이사온주린이 (211.♡.185.123)

2026년 7월 22일 PM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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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검찰개혁에 찬성한다... 말장난질 시작이죠.

원칙적으로는 검찰개혁에 찬성한다. 하지만 죽을때까지 안할거다... 한다고는 안했다.

검찰개혁을 한다고 했다. 검찰의 수사권 박탈을 한다고는 안했다.

검찰의 수사권 박탈을 한다고 했다. 하지만 공소청 기소청의 수사관을 없애고 형소법을 개정한다고는 안했다.

그냥 끝없는 말장난질로 1년을 질질 끌고 와서 또 수작질일 뿐이죠.

어차피 대통령이 없어서 못한다. 대통령은 계속 해외 순방중이라 없을 예정이다.

당대표 선거 끝날 때까지... 끝나고 나서도... 모든 법안이 기한이 지나서 잊혀질 때까지, 국민들이 지쳐 떨어져 나갈때까지 숙의 수기 수기 수기 수기야~~~~

대통령은 계속 없을 예정이겠죠.

원칙적으로는 한다고 했지만... 그게 무슨 원칙인지는 절대 명확하게 이야기하지 않겠지요.

AI대혁명이 오든 말든 국민들이 시장을 튼튼하게 받칠 수 있어야 국민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는 건데... 대놓고 국민들은 다 털고 철저하게 자본으로 계층을 극강으로 분리시키는 주식시장과 부동산 정책이 돌아가는 판국에 AI로 수십조원을 버는 게 이제와서 무슨 소용이 있나? 싶을정도입니다.

한때는 수천년 인류 역사에 없는 대 전환의 시대에 어떤 대승적 결단을 위해 혼자 오욕을 뒤집어쓰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 믿고 싶었던 적이 있었는데... 실실 쪼개면서 아랫사람들에게 불명예를 뒤집어 씌우는 행동들 보면서 과거를 쭉 돌아보니... 희망이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희망? 어떤 자리? 그런 것들로 충직한 희생양들을 만드는 데 아주 능숙한 것 같습니다.

댓글 (1)

  • 가가멜2026 Lv.1

    07.22 · 112.♡.207.135

    수사 개시권과 보완 수사권으로 나누어 검찰에 수사권이 없어진 거라 주장한다고 들었는데 그런 사람들을 어찌 믿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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