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을 최애 영화중 하나로 여기는 저로서는
과감한 시도에는 박수를 보내면서도,
후반부 액션 연출에는 무리수가 있었다는
아쉬움을 표할 수 밖에 없네요.
감독님이 원 없이 영화에서 하고 싶은 것을 다 해보신 것이 아닐까?
자신감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작업이었을 듯 합니다.
우리 영화의 위상이 바탕이 되었겠죠.
아마도 후련하시지 않았을까요?
다만 그에 대한 시청자의 반응은 호불호로 나타나는 듯 합니다.
아쉬움이 있지만 이런 과감한 도전과 시도로 표현이 어려웠던 장르도
점차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글
최근 댓글
- 답변 감사드립니다. 조합원 자격이 핵심인 것 같네요. 경매로 넘어가면 '(현재)매수인 입장에서 조합원 권리가 사라진다'는 것인데 이는 너무 당연
- "경매가 진행되어도 '조합원 자격' 자체가 사라지지 않습니다.소유권 이전 등기가 7월에 정상 완료되었으므로 해당 아파트의 조합원 지위는 이미
- 전세를 주고 있다는 글을 봤는데, 감안하면 조합원 자격을 빼고 경매로 매도해도 대통령은 26억에 팔 수 있다는 점, 즉 깎지 않고 제값을 받기에
- 열린 결말로 마무리되는 영화 같은 소리네요. 열어둘 게 따로 있죠.
- 말 타고 가던 사람이 조인성 덜미를 낚아채는 장면..,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라면 가능할까? 한 손의 악력으로 성인을 낚아채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