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cc0422 (119.♡.199.171)
2026년 7월 23일 AM 10:34
경북지역에 그래도 잘하는것 처럼 보여서 그나마 좋게 봤는데, 이젠 아닙니다.
급하긴 급한가봐요. 어제 박 모시기마냥 문자 보낼 시간은 많나보군요.
폰번호 같아서 간단히 진심을 담은 답장보내고 걍 차단 했습니다.
에휴~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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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ny24
10:35 · 223.♡.4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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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SHINE
10:38 · 203.♡.81.217
저한테도 왔습니다. 이부부 그냥 정치판에서 떠나시길.
응원했던 시간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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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10:39 · 121.♡.79.241
당대표 후보들도 문자 안보내는 판에 최고위원 후보들이 문자질이네요. 지돈 아니니 펑펑 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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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com
10:40 · 211.♡.82.38
강원도 가면서 경북 내륙 경유하는데 임미애 현수막 많더군요. 최고위원 출마 때문에 그렇게 밑밥깐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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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시민
10:40 · 118.♡.10.67
남편이랑 번갈아가면서 비례하고 지금 남편은 차관급 자리 받았는데 둘이 험지 고생한 보상은 충분히 받았죠.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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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asoul
10:45 · 1.♡.176.155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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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트록팬보이
10:50 · 58.♡.6.251

- 그
그만쳐먹쟈
10:53 · 211.♡.186.218


김민석 따라다니느라 바쁩니다.
- 늙
늙은젊은이
10:56 · 39.♡.249.77
제가 경상도 거주자지만, "꺼져!" 라고 해주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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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즈크러스트
10:57 · 118.♡.5.61
22년도에 후원금 냈던게 후회스럽습니다.
영원히 제 마음속에서 아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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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도 험지출마로 유명세 탄거지 검증이 안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