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torch (59.♡.125.144)
2026년 7월 23일 AM 11:51
장성철씨가 사회를 맡고 있는 YTN 아침 방송을 발췌했습니다.

前 민주당 대변인 용주씨가 패널로 나와 여론조사 결과를 논합니다.
1. 정대포의 상승세는 언더독(약자)에 대한 '동정론(?)' 때문
"정청래 후보 같은 경우는 언더독, 동정심을 유발하기 위해서 납작 엎드리는 상황이라서
저는 그런 구도 자체가 지금 점차 동정론에 힘입어서 정청래 후보에게 표가 가고 있지 않나."
2. 김민석/송영길도 (역효과 낳는) 네거티브 그만 해야.
"저는 송영길 후보도 그렇고 김민석 후보도 그렇고 두 분이 네거티브를 하는 것처럼 보여서는 안 돼요.
그냥 문제 제기는 하되 조금 더 비전 경쟁으로 본인들이 끌고 나와야 될 상황에 이르른 것..."
3. 오늘 컷오프 결과 나오면 또 달라진다.
"저는 이 흐름 자체가 크게 의미가 있다고 보지 않는 건 오늘 컷오프예요.
오늘 당대표는 3명, 최고위원은 14명에서 8명으로 갈라지고, 당대표는 5명에서 3명으로 걸러집니다.
이 구도가 완성이 된 뒤의 여론조사가 우리가 주목할 만한 거죠.
...이 컷오프가 된 다음에는요 또다시 재편이 돼요."
4. (선호투표제에서는) 정청래가 (아무리 용을 써도) 못 이겨.
"전체 흐름을 봐서는 정청래 후보가 앞서는 여론조사가
김민석 후보를 앞서는 건 있어도 송영길, 김민석 합산을 이기지는 못해요.
그래서 3자 구도의 한계를 깨기에는 2순위 표 어려울 것이다."
출처: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서용주 “김민석 네거티브 전략 역풍... 정청래 '동정론' 타고 상승세 타”
촌평)
'짜고 치는 야바위'(선호투표제)에 대한 용주씨의 믿음은 굳건하군요. ~ㅎ
이래서 가카가 밀어 붙인 것이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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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 VVIP가 총애하는 인물은 당에서도 '특별관리(!)'를 하는군요. ~ㅎ
- 여지껏 가카는 입만 열면 '레드팀의 역할'을 강조하셨는데요.최근 정국을 보면 실제로 가동됐는지조차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 "저는 이 흐름 자체가 크게 의미가 있다고 보지 않는 건 오늘 컷오프예요."컷오프 결과가 나와서 후보가 정리되면 달라질 것이라고 장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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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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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있는이웃
11:53 · 14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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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 맛있는이웃 작성자
11:55 · 59.♡.125.144
"저는 이 흐름 자체가 크게 의미가 있다고 보지 않는 건 오늘 컷오프예요."
컷오프 결과가 나와서 후보가 정리되면 달라질 것이라고 장담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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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11:53 · 39.♡.230.60
그래도 못 이기는건 너죠.
앞으로도 경선 통과 할 생각은 버리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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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11:53 · 121.♡.38.83
본인도 구청장 될 줄 알았겠죠... 저런게 무슨 평론을 한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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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11:53 · 222.♡.53.13
이 분은 정무감각이 너무 없어서 판을 읽는 눈이 없다고 보는게 맞아요.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려도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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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11:54 · 121.♡.4.124
서용주도 좀 정리했으면 합니다.
- 그
그러다가
11:58 · 211.♡.199.248
‘그 감각으로 출마했으니
예선에서 떨어지지’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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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12:01 · 125.♡.144.27
반짝일지 대세론일지 보면 알겠죠.
어쨋든 뉴b들의 정신승리만으로는 당권을 차지할 수 없어요.
대부분의 진보 유튜버들이 저쪽에 죄다 모여있다보니
자기들끼리 현실인식이 안되는거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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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숙면이보약
12:11 · 218.♡.228.213
서용주 같은 인간 벌써 누군가에게 공천바라고 줄서 있다에 오백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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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12:15 · 119.♡.199.171
신천지 말고 또 뭔 더러운 술수를 부리려고…
의심만 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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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라는 근거는 있나요? 추세로 보아 상승세라는 객관적 근거는 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