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야몬 (49.♡.21.79)
2026년 7월 23일 AM 11:11
선거권 얻은후 수십년을
대부분 민주당계열을 지지해온 제 입장에서
내가 지지한 의원들이나 최고권력에 대해
단 한번이라도 의심한적이 없었는데
이번엔 믿고 지지한 분과 그 세력이
그동안 보여왔던것과 달리
정치적 입장과 방향이 엇나가는 느낌에 혼란스럽습니다
지지자들을 두려워하지않고
양떼몰듯 끌고가려는건 아닌지....
지지자들의 뜻을 받들어 앞장서야 하거늘....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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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11:12 · 211.♡.83.42
- 다
다야몬
→ 사막여우 작성자
11:13 · 49.♡.21.79
그러게요 자꾸 메뉴를 지정해주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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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11:14 · 223.♡.73.170
저도 같은 심정입니다. 임기중이건 임기후건... 제가 찍은 대통령에 대한 신뢰가 흔들린 적이 없는데... 처음 겪어보는 상황이라 우울증 약에 의존해야할 정도로 힘듭니다.
- 달
달과6펜스
→ 윤사모
12:07 · 223.♡.221.101
토닥토닥~
저도 잠시 멘탈이 나갈뻔 했는데
우리 함께 버티고 이겨보아요
언제나 그렇듯이
우리는 방법을 찾고
버티고 지켜나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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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한으로
11:14 · 39.♡.47.130
1년만에 이따위 행태를 보고있자니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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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11:16 · 59.♡.125.144
"지지자들을 두려워하지않고
양떼몰듯 끌고가려는건 아닌지...."
+1
'결국 (정치는) 국민이 합니다'라는 그의 좌우명은 허언이었어요.
끊임없는 개입과 배후조종에서 보듯...
본인을 지켜줬던 당원과 지지층도 믿지를 않는데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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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11:16 · 165.♡.228.248
가장 크게 실패한 대통령 후보였던... 정동영도 이 정도 실망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_-
기대가 너무 컸던거 같아요.
이번에야 말로. 이 큰 힘을 가지고. 우리의 뜻대로.
라는 기대감이 너무 컸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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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11:20 · 221.♡.101.46
아직도 저는 뭔가 있겠지...라는 믿음을 갖고있습니다.
슬프고싶지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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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 나이스박
11:23 · 125.♡.200.218
손가혁 쳐낸 경험이 있으니 그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 내
내발은장하다
→ 나이스박
11:54 · 118.♡.12.155
저도 뭔가,,,,,,,,에 실오라기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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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셀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