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 집에는 초소형 절이 있어요..
코
코미 (118.♡.3.80)
2024년 5월 20일 AM 10:32 · 수정됨(11:25)
조회 1,820 공감 0
저 나무 상자 자체가 초소형 사찰 역할을 합니다.
수미단, 혹은 불단이라고 하는데 저 구멍에 향을 꽂고, 내부에 불상을 넣을 수 있죠..
다만 전 장식으로 샀기에 향이나 각종 제기는 없습니다.


댓글 (14)
-
BBadman
24.05.20 · 61.♡.10.118
부동명왕 이군요. ^^ -
MMoonKnight
→ Badman
24.05.20 · 211.♡.144.214
제가 댓글 달려고 왔더니 벌써....
역시 다모앙입니다 ㅋㅋㅋ -
코코미
→ Badman 작성자
24.05.20 · 118.♡.2.206
순식간에 맞추시네요. -
츄츄하이하이볼
24.05.20 · 211.♡.73.2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2201188_v4TuoX3N_052ed0855318649a8e691e43c2d9320bc713c681.jpeg]
불경으로 내리치실 것 같은 부처님이시네요 {emo:onion-039.gif:50} -
코코미
→ 츄하이하이볼 작성자
24.05.20 · 118.♡.3.184
구리가라검으로 내리쳐요. -
GGesserit
24.05.20 · 125.♡.123.52
혹시나 해서 적자면, 집에서 향을 피우는 것은 환기가 충분히 될 수 있는 상태에서만 하세요. 미세먼지를 비롯한 발암물질이 많이 발생하거든요. -
BBadman
→ Gesserit
24.05.20 · 61.♡.10.118
엇! 혹시 향초같은것도 해당되나요? @.@ -
GGesserit
→ Badman
24.05.20 · 125.♡.123.52
무엇인가를 태우는 행위는 대부분 비슷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것도 기본적으로 그런 미세 입자들이 공기 중에 퍼지는 것이니까요. -
Nnightout
→ Badman
24.05.20 · 172.♡.95.45
생일축하 하고 초끄고 미세먼지 측정해 보면 1000미이크로 그램을 넘더라고요.
태우면 다 비슷하죠.
요리할때도 그렇고요. -
BBadman
→ nightout
24.05.20 · 61.♡.10.118
아...몰랐습니다.
냄새나는거 싫어해서 향초같은거 달고사는데...이게 겁나 위험한 행위네요. ㅜ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