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 아줌니 우리 댕이가 짖었나 봐요..서운해 하시며..
J
jayson (121.♡.251.79)
2024년 5월 20일 AM 11:34 · 수정됨(13:50)
조회 1,375 공감 0
현재 환기중인데 1층 창고 우리댕이가 앞집 아줌니 보고 짖었나 봐요..
지금 일장연설중입니다..
내가 그제는 고기 주고 어제는 뭘 줬는디 니가 나헌티 그럴수 있냐 부터..ㅎㅎㅎ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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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셈
24.05.20 · 211.♡.255.244
앞집 아주머니가 화장을 하셨다던지. 미장원에서 스타일을 바꾸셨다던지. 그렇지 않을까요 ㅎ -
Jjayson
→ 모셈 작성자
24.05.20 · 121.♡.251.79
우리 댕이는 그냥 바보유..;;; -
꼬꼬끼
24.05.20 · 1.♡.148.2
ㅋㅋㅋㅋㅋ
저희집놈들은 즈그들때매 알러지로 재채기 시원하게 하면 깍ㄱ깍꺆걖ㄱ깪ㄱ!! 하면서 한마디 합니다.
'어머니 만수무강하세요' 로 자체 해석하여 듣고 '오냐~' 해줍니다. -
PPINECASTLE
24.05.20 · 39.♡.79.180
재작년에 먼저 간 저희 집 강쥐도 50미터 정도 떨어지면 주인보고도 짖어서 맨날 혼났습니다. -
UUrsaMinor
24.05.20 · 115.♡.248.122
탄 : 어제는 뭘 주고 그제는 뭘 줬는디.. 왜 오늘은 안주는겨..? - L
lioncats
24.05.20 · 122.♡.172.80
멍냥이~ 귀여워요 -
Kkita
24.05.20 · 110.♡.45.121
지 좀 봐 달라고 와서 이뻐 해 달라고 짖는규,
쟈는 누구 위협 할라고 짖을만한 애가 아뉴.
나비랑 이제 좀 나아졌나 보네유. -
모모빌맨
24.05.20 · 223.♡.86.154
자기 이뻐해 달라고 짖는 것일 수 있습니다.
거리가 좀 먼 경우면... "아줌니, 안녕하셔유~!!" 큰소리로 인사하는 거랑 비슷해요.
저희 강아지도... 앞에 앉아 있는데, 애정표현 바로 안해주면 짖어요.
우리 끼리만 맛있는거 먹어도 짖고... - 곰
곰텡
24.05.20 · 223.♡.23.186
혼내는건 고기를 앞에 두고 하셔야 되는디유 ㅎㅎ -
코코크카카
24.05.20 · 14.♡.64.132
간식만 먹고 생까는 멍멍이 미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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