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내겐 소중한~You (중학생ver.)
기
기밀요원 (121.♡.209.232)
2026년 7월 25일 PM 04:03
조회 136 공감 0
예전에 봤던 오래 전 동영상이 쿨타임이 다 찬 건지 또다시 소환되었더군요.
영상 속 댓글에도 있지만..
전국 모든 남학생들이 망상해본 그 장면을 현실반영 하는 장면이죠.
그래서 그런지.. 이 영상만 보면 포기해버린 어떤 꿈이 가슴 깊은 곳에서 밀려 올라와
저도 모르게 울컥하게 됩니다.
<근황올림픽>에서 실제 주인공을 찾아서 인터뷰도 했었죠.
만약, 저 친구가 저 때 보여준 재능으로 가수의 길을 걸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딱 한번만 저렇게 불러 볼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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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16:12 · 183.♡.10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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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밀요원
→ 개발전문가 작성자
16:52 · 140.♡.29.2
헉; 전 완전 부먹파입미다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노래 잘 부른다고 이런것까지 용서해주네요
일반인 같았으면 부먹은 길로틴 직행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