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L⠀ (210.♡.15.189)
2026년 7월 25일 PM 09:24
https://www.headphonesty.com/2026/07/songs-expose-amplifier-flaws-test-tones/
원래 기사 제목은 '앰프 성능의 허점을 단번에 드러내는 50곡 (테스트 톤으로는 확인 불가)'인데 저는 그냥 성능 좋은 앰프와 함께 감상하기 좋은 노래로 이해했습니다. 원문이 영어이고 내용이 워낙 많아서 Chat GPT에 요약을 부탁했습니다.
# | 곡 | 확인할 점(요약) |
|---|---|---|
1 | Radiohead – The National Anthem | 복잡한 편곡에서 악기 분리도와 클리핑 |
2 | Bob Marley – Turn Your Lights Down Low | 스테레오 이미지, 노이즈, 저음 분리 |
3 | The Chemical Brothers – Das Spiegel | 순간 피크 응답, 저역 제어 |
4 | Massive Attack – Unfinished Sympathy | 헤드룸, 다이내믹, 저역 왜곡 |
5 | Thundercat – Uh Uh | 빠른 베이스의 해상력과 전류 공급 능력 |
6 | Max Roach – Lonesome Lover | 심벌 질감, 고역 왜곡 |
7 | Gershwin – Rhapsody in Blue | 다이내믹 레인지와 노이즈 |
8 | John Williams – Theme From Jurassic Park | 대편성 오케스트라에서 스케일 유지 |
9 | Delibes – Flower Duet | 채널 분리, 공간감 |
10 | Björk – Bachelorette | 복잡한 편곡에서 압축·혼탁 현상 |
11 | Kool & The Gang – Summer Madness | 저음 증가 시 압축과 피크 처리 |
12 | Béla Fleck – Flight of the Cosmic Hippo | 초저역 제어력 |
13 | Jennifer Warnes – Way Down Deep | 저역 임팩트와 헤드룸 |
14 | Trentemøller – Chameleon | 서브베이스 질감과 노이즈 |
15 | Nick Cave – Into My Arms | 노이즈, 채널 밸런스 |
16 | Leonard Cohen – In My Secret Life | 미세 디테일과 노이즈 |
17 | Dave Brubeck – Take Five | 심벌 어택·잔향, 고역 응답 |
18 | Steely Dan – Hey Nineteen | 음색 착색 여부 |
19 | Beastie Boys – Brass Monkey | 저음 제어와 출력 유지 |
20 | AC/DC – Thunderstruck | 큰 다이내믹 변화 처리 |
21 |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 복잡한 록에서 분리도와 압축 |
22 | Led Zeppelin – Whole Lotta Love | 극단적 다이내믹과 공간 표현 |
23 | Pink Floyd – Shine On You Crazy Diamond | 노이즈 플로어와 스케일 |
24 | The Who – Baba O'Riley | 스테레오안정성과 왜곡 |
25 | Enya – Caribbean Blue | 잔향과 공간감 유지 |
26 | Harold Faltermeyer – Axel F | 트랜지언트와 해상도 |
27 | Norah Jones – Don't Know Why | 보컬질감과 노이즈 |
28 | Prokofiev – Dance of the Knights | 대편성 분리도와 헤드룸 |
29 | Yosi Horikawa – Bubbles | 위치 표현, 채널 밸런스 |
30 | DARKSIDE – Paper Trails | 저역 레이어 분리 |
31 | James Blake – Limit to Your Love | 초저역 펄스 재현 능력 |
32 | Hans Zimmer – Why So Serious? | 지속적인 서브베이스 출력 |
33 | London Grammar – Hey Now | 저역과 보컬의 분리 |
34 | Fleetwood Mac – The Chain | 베이스 어택과 다이내믹 |
35 | Dead Can Dance – Yulunga | 공간감과 저역 제어 |
36 | Billie Eilish – bad guy | 인위적 저음 속 추가 왜곡 여부 |
37 | Hugh Masekela – Stimela | 순간 헤드룸 |
38 | Stevie Ray Vaughan – Tin Pan Alley | 미세 다이내믹과 노이즈 |
39 | Rage Against the Machine – Take the Power Back | 슬랩 베이스와 킥 분리 |
40 | Slipknot – Before I Forget | 매우 빠른 편곡의 혼잡도 |
41 | Stevie Wonder – Superstition | 어택과 리듬감 유지 |
42 | Rebecca Pidgeon – Spanish Harlem | 노이즈 플로어와 잔향 |
43 | Gillian Welch – The Way It Goes | 중역 해상력과 보컬 분리 |
44 | Miles Davis – So What | 심벌 디테일과 트럼펫 왜곡 |
45 | Kate Bush – Wuthering Heights | 고음 보컬의 거칠어짐 |
46 | Daft Punk – Contact | 최종 클라이맥스에서 헤드룸 |
47 | Madonna – Live to Tell | 스테레오 채널 분리 |
48 | Stravinsky – The Rite of Spring | 오케스트라 피크 처리 |
49 | Phil Collins – In the Air Tonight | 드럼 폭발감과 다이내믹 |
50 | Nils Frahm – Says | 점진적 빌드업과 압축 여부 |
이 기사를 읽고 3번에서 언급된 Chemical Brothers의 노래를 거실 오디오로 들어봤습니다.
와... 말이 안 나와요. 세상에.
그나저나 여전히 앰프에 스피커 연결해서 들으시는 분 계세요?
최근 글
최근 댓글
댓글 (3)
-
아아무개00
21:33 · 178.♡.142.161
-
PPWL⠀
→ 아무개00 작성자
21:34 · 210.♡.15.189
아으... 고수님이시네요. 전문적인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 좋네요. 오늘 같은 여름밤에 어울려요.
웹사이트도 체크해보겠습니다.
-
아아무개00
→ PWL⠀
21:41 · 178.♡.142.161
밑엔 가구배치 다 끝내고 소리 테스트 할 때 좋습니다. 이 체크를 안해주면 꼭 어딘가 소리가 뭉치는 공간이 있더라구요.. 쭉 들어보고 볼륨 튀거나 작게 들리는 대역대를 이퀄라이져를 통해 슬슬 깎아주거나 더해주면 음악이 한결 풍성하게 들립니다. 가구끼리 소리가 반사되며 신기하게도 특정 대역대만 부스트되거나 캔슬이 되거든요.
유세프 데이즈는.. 요새 컨템포러리 재즈씬에서 제일 잘나가는 드러머세요ㅎㅎㅎ참 잘하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음, 특히 100~140hz대역대 부밍을 보기 위해 yussef days의 afro cubanism이란 곡을 씁니다. 딱히 취향은 아니지만 초반에 들어오는 픽업베이스 부분이 아주 확실하게 어디서 부밍이 집중되는지 보여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jbWDEwO444
아니면 웹에서 사인/스퀘어/소투스/트라이앵글 파형을 sweep해서 재생해주는 사이트가 있어요.
https://onlinetonegenerator.com/frequency-sweep-generator.html
여기서 파형별로 쭉 들어보며 어디서 방 어쿠스틱에 문제가 있는건지 찾기 좋습니다. sweep 재생뿐만 아니라 찾아낸 주파수 대역별로 따로 지정해서 테스트할수도 있구요.. room treatment 할때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