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 (182.♡.134.8)
2026년 7월 26일 AM 01:21
5이사인가 뭔가 하는 작자도 욕 지껄이면서 방송하던데
배우 이원종씨도 나와서 욕을 두 차례나 하면서
치가 떨린다느니 따개비 좀 붙었다고 항해 못하냐느니 이런 말 하면서
뉴이재명이라는 이들은 욕 안 하면 대화를 못하는 건지,
오마이는 이제 이재명 딸랑이 싼마이 뉴스로 완전 전락한 건지
이제 경선 끝나도 서로 화합 가능할까 싶습니다.
이재명이 아주 대단한 일 하셨습니다.
정말로 진영을 두 동강을 내 버리셨네요.
외연 확장은 일단 내 몸뚱이 반으로 가르고 시작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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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저 채널은 미친 채널 맞습니다.다만 지들 딴에는 유시민 작가 비판한다고 저런 영상을 만들었는데,그게 사실 지들 얼굴에 침 뱉는다는 걸 깨달을
- 저는 심정적으로 이미 이 정부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계승한 정부라고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최악은 막아야겠다는 생각
- 이건태 의원님도 제보했는데 아직 답이 없으시더라고요.
- 묵자의 겸상애와 교상리가 너무도 이상적이었기에 결국 현실에서는 실현될 수가 없었지요.제가 보기에 이재명 대통령은 교상리를 내세우는 실용이지만,
- 그런 인연이 있으셨기에 더더욱 마음이 허하고 아쉬우실 듯합니다.어쩌겠습니까. 모든 정치인이 다 우리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는 건 아닐테니 끝없이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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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구리밥
07.26 · 49.♡.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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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26 · 218.♡.142.31
이게 처음 누구와 친해지냐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
이동형 무리와 친하게 지내면 사람이 망가집니다.
자주 술 마시면서 형님 동생하고 감으면 감기는 게 사람입니다.
이동형의 인맥이라는 게 다 그런 식으로 이루어진 거죠.
- 유
유원
→ 하늘걷기 작성자
07.26 · 182.♡.134.8
강성범도 결국 그렇게 해서 저 무리에 섞인 것 같습니다.
이동형 무리의 패악질과 해악은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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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07.26 · 180.♡.40.151
감정이 태도가 되면 안된다고 드라마에서 그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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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emchem93
07.26 · 1.♡.162.187
이분도 멀리 가는건가요?
오마이는 지선이후로 맛이가서 차단해 놨더니 뉴이재명쪽 소식은 다모앙에 올라올는 글로 파악 할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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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slie
07.26 · 110.♡.75.72
치라는 말은 대학생 이후 처음 써본다면서 ㅅㅂ이라는 말은 술술 잘 써왔나보네요
막말하던 개그맨은 자리 하나 받았는데 자기는 물 먹으니 막말이 부족하다고 느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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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ill
07.26 · 59.♡.67.203
‘천하고 상스러운 것’이 뉴재명 촉법 용역들의 공통점이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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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7.26 · 118.♡.15.103
하....인스파이어에서 봤던 사람들을 하나씩 지워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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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Nk
07.26 · 14.♡.130.103
여기서 한계를 드러내는군요. 한심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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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7.26 · 125.♡.112.6
이 사람도 한자리 받을뻔했는데, 최종후보에서 탈락했었네요..
속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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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그동안 수고 하셨어요....
이 양반도 흐린 눈 거둡니다.
즐거웠어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