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의 요구하면서 거부권 행사하면 재미있겠네요
루
루덴스 (121.♡.19.67)
2026년 7월 26일 PM 06:08
조회 693 공감 0
그럴 일이 있을까 싶지만
최근 몇 년동안
그럴 일이 있을까? 했던게 현실이 된 적도 많았으니깐요
최근 글
댓글 (5)
- 디
디카페인
07.26 · 1.♡.92.129
- 포
포문걸
07.26 · 118.♡.95.126
지지율로 대답하는거죠.
-
유유비현덕
07.26 · 116.♡.103.4
설마 싶긴 한데...것보다 또다른 전략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우리의 허를 치는ㅋㅋ엔간해서는 수사권을 지킬것도 같은디...
-
WWindBlade
07.26 · 78.♡.26.188
거부권 쓰면 지지율이 지하실 바닥으로 가는거죠. 한번해보라고 해요. 저도 어디까지 추락할지 궁금합니다.
-
담담봄난준.
07.26 · 211.♡.143.5
저도 얼마 전 비슷한 내용으로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https://damoang.net/free/6750464)
댓글 중에 거부권이 김어준 총수의 마지노선이라고 말하신 분이 계시더라구요. 저 또한 그럴 거라고 기대…아니 생각합니다 ^___^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조정식 선에서 태클 걸수도 있지 않을까요?
박병석처럼 국짐당과 협의해오라고
대통이 거부권쓰는건 부담이 크니
조정식도 명픽이고 개헌 운운한게 한배를 탄것 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