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118.♡.74.84)
2026년 7월 27일 PM 04:33 · 수정 1회(16:40)
계속 때늦은 뉴스공장 후기입니다.
김용 후보는 전준위와 최고위에서 어떻게 넘어가서 최종 후보가 되었다 하더라도 당원들이 보기에 당헌당규 위반이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이 없군요.
사건이 아직 안 끝나서 조금이라도 대통령에게 누가 되면 안된다는 분이 당에 누가 되는 일이 있었으면 당원들에게 사과는 하고 넘어기야 하지 않나 싶은데 전혀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아서 너무 하다 싶습니다.
민주당을 위해 어떤 일을 해왔는 지 잘 모르겠는데 민주당의 최고위원에 출마한 것도 그렇고, 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민주당 역사에서 반드시 실현해야 되는 과제라고 하는 지 모르겠네요.
민주당의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 이재명 정부가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정도라면 모르겠는데 이 분은 민주당을 대통령의 아래로 보고 있는 듯 합니다.
뭐, 지금 대통령도 그러고 있는 듯 하구요.
민주당의 장기집권이 왜 필요하고, 그것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서, 목적을 위한 수단이 “최고의 목적“으로 바뀐 시대에 살고 있군요.
목적을 이루고 싶으신가요? 수단을 보호하세요, 수단이 영생의 길을 보여주겠습니다 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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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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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최측근이 평당원을 대표한다는데서 어의가 없더군요.
- 영
영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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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 측근들은 측근이라는 걸 으시대면서 완장차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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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영양제
17:20 · 218.♡.105.241

친명팔이 정치업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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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딴나라시러
16:41 · 211.♡.73.31
검찰에 허위날조로 고초를 겪으신 것은 정말 안됐는데
왜 그게 민주당에서 요직을 맡아야만 하는 조건인지 알 수가 없네요
민주당에선 일을 하신 적이 없고 오직 이재명 최측근으로 활동하신 건데요
오히려 지금도 더 검찰에 당하면서도 방치되고 았는 이화영부지사가 불쌍할 지경입니다
이화영부지사는 대통령이 관심도 안가지시는 것 같던데 겸공에서만 계속 올리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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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16:55 · 122.♡.137.113
미안하지 않으니까 안하는 거죠. 자신은 문제될게 전혀 없는 상태인 거에요.
이제 최고위에서 이재명의 그림자 역할을 해낼수 있겠다는 기대감과 자신감에 쩔어있는 상태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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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17:03 · 125.♡.144.27
몰라서 그러는데...
왜 김용한테 미안해 해야하고 왜 꼭 최고위원이 되어야 하죠?
무슨 특별한 업적이나 어떤 발전적인 일을 했나요?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자기 희생을 했나요?
그것도 아니면 누군가의 최측근이어서????
- Q
qwer
17:05 · 175.♡.214.3
AI에게 김용이 뭐하던 사람인지 조사해달라고 해보니,
김용 후보는 과거에 인테리어 업종에 종사했으며,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오랜 최측근으로 정치권에 입문한 인물입니다.
주요 경력과 이력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정치 입문 전: 과거에 인테리어 사업을 했던 '평범한 생활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치를 배운 적이 없다고 스스로 밝히기도 했습니다.
정치 입문: 이후 삶의 현장에서 변호사였던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인생의 항로를 바꾸게 되었고, 이재명 대통령의 오랜 동지로 활동해 왔습니다.
최근 주요 경력: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직전에는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지냈습니다.
기타 이력: 검찰 수사와 관련해 550일간의 옥고를 치르기도 했으며, 이 경험을 자신의 정치적 내러티브로 삼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김용 후보는 인테리어 사업을 하다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정치인이 되었고, 최근에는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지낸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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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17:32 · 58.♡.231.192
보신분 대단하시네요
전 구역질 나서 비로 꺼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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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당연하게 6개월 당비 못 내서 죄송하다로 시작할 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