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 (125.♡.190.120)
2026년 7월 28일 PM 10:48
워낙 옛날 가수시고 한동안 투병도 하고 사업도 잘 안되서 소식도 없더니
본인 유튜브 채널 만들어 활동을 하고 계시네요. 건강은 회복이 되었다 하고
연세가 많으신데 라이브로 대화해주고 본인 노래 들려주고 있어요.
직접 부르기도 하는데 목소리가 여전히 카랑카랑한 허스키 그대롭니다.
예전에 정치 성향이 다분한 활동도 있어서 안좋은 얘기도 있긴 하지만
순수하게 가수로만 보면 레전드죠. 9년 연속 가수상 수상이었던가..
보컬 하나는 디바라 불러도 손색없는것 같아요. 락이나 재즈에도 잘 어울리는 목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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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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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2:51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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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오
→ Java 작성자
22:57 · 125.♡.190.120
재즈노래도 자주 소개하고 싶은 마음같은데, 틀면 채팅 나가는 사람이 많다고 주저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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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의테라스
22:52 · 14.♡.19.189
가끔 들리는데, 정성기 훨씬 지난 가수치고는 꽤많은 사람들(라방에 500 - 1천명 사이)이 참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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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오
→ 밤의테라스 작성자
22:59 · 125.♡.190.120
애청자시군요. 어제 갑자기 썸넬이 떠서 무심코 들어갔다가 밤늦게까지 귀호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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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의테라스
→ 베오
23:03 · 14.♡.19.189
나름 개인미디어 혹은 유튜브의 선기능이라고 여기는 지점이에요. 전성기가 지나고 잊혀진다는 공포와 우울증에 빠지거나 퍼지지 않고, 나름 정신적 육체적 건강 챙기면서 팬들과 자주 접하고 추억나누고 약간의 경제적 대가도 받는 프로세스가 꽤 좋아보이더라구요. 같이 늙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고 ㅎㅎ
- 코
코카콜록
23:15 · 175.♡.80.12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노래를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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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청춘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