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양의 모교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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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omA (125.♡.92.52)
2024년 6월 7일 PM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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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윈터양을 너무 좋아해서 덕질하러 간 건 아니고요… 제 모교이기도 하고, 부모님이 사시던 본가가 사진 위의 학교 뒷편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2016년 추석 때 집에 내려갔을 때 동네 산책하면서 추억에 잠겨 찍었던 사진입니다.
제일 즐겁던 학창시절이었던 거 같습니다.
학교 다니던 80년대와는 40년 정도의 간극이 있는데다, 부산의 배후 공장도시였고 인구가 계속 늘어났다 보니 학교도, 동네도 많이 다르더군요. 저 뒤 아파트 있던 곳들도 원래는 산이었고 가재 잡으러 다니던 곳이었죠.
윈터양이 졸업한 중학교는 제가 다닐 때에는 개교하기 전이라서 중학교 선배까지는 되지 못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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