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늦은 점심 메뉴입니다
바
바다소년 (222.♡.150.227)
2024년 6월 15일 PM 03:59 · 수정됨(16:23)
조회 441 공감 0
오전에 치과 다녀오면서 김밥 2줄 사왔는데요.
아들녀석이 학원에서 뭐 가지러온다면서 왔다가 한줄 가져가네요.
원래 멸치국수에 김밥 한줄씩 먹기로 전여친과 작전을 짰는데 틀어졌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오뎅썰고 해서 국물떡복이랑 무알콜 하이볼 한잔 말았습니다.
떡볶이 위에는 급하게 텃밭에서 딴 깻잎과 쑥갓을 곁들였습니다.
맛나보이나요? 실제로도 맛나요. ㅎㅎ
맛나는 토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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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낮달
24.06.15 · 223.♡.47.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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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다소년
→ 낮달 작성자
24.06.15 · 222.♡.150.227
여긴 경기도인데 저 김밥이 4천원입니다. 실합니다. 근데 가격이 매번 오르네요. 아흑
근데 저랑 메뉴가 같네요. 신기합니다. -
낮낮달
→ 바다소년
24.06.15 · 223.♡.47.212
제 글 바로 위에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만만하던 김밥이 4천원이 되니 참 슬픕니다. -
상상추엄마
24.06.15 · 121.♡.87.244
김밥보다 떡볶이와 하이볼에 눈이 더 갑니다~ 떡볶이팬을 쓰시다니 내공있으신 분이군요!! -
바바다소년
→ 상추엄마 작성자
24.06.15 · 222.♡.150.227
하이볼은 제담당이고 떡볶이는 제 전여친 담당이라....
전여친님이 내공이 높으신겁니다. 저게 떡볶이팬이군요.
저는 내공 1도 없는 허당입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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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강남 지하에서...1500원짜리 꼬마 김밥과 4천원짜리 떡볶이를 ...ㅠㅠ
창렬한 양으로 먹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