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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평점…오호 아침과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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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inerdebriang 124.♡.66.173
작성일 2024.06.20 22:30
441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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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면서 저런 게시판이 생겼(?)다길래(언제 또 누가? 는 차치하고) 

가슴이 웅장해졌어요 

드뎌 애완견의 배설물을 요리저리 분석해보는건가? 

펙트체크? 

이롬씨롱 

앞으로 맛있겠다는 상상을 하면서, 

그러나 퇴근후 

각잡고 살펴보니 

우리의 문화생활의 품평인것이야요….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니 

미디어를 비평하다보면 

우린 줄줄히 끌려갈지도 모른다 싶었어요 ㅠ 

우린 너무 세밀하지만 섬세하고 

정의감이 살아있는만큼 광폭하고 

폭주하면서 후회하는 소심쟁이( 저요^^) 

니까 

그냥 영화나 드라마나 책이나 보면서 

감흥을 남겨야하는거군요 

참고로 

언론이나 포털을 대신할 

뉴스앱에 대해 몇자 댓글로 달았는데요 


오늘은 뉴스도 피곤하네요 

욕하기도 지쳤어요 

북한이랑 푸틴이랑 만나서 뭘 했다구요? 

맙소사…

망했다싶은데 

얼씨구나 

기사가 먗개 없네요? 

우리는 여전히 늪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네요 

그래도 저는 편안히 잠을 청해야겠지요?

그래도 출근의 태양을 

언제나 

변함없이 

떠오를테니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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