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2가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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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nerdebriang (124.♡.66.173)
2024년 10월 9일 PM 05:24 · 수정됨(10. 10. 13:14)
조회 1,111 공감 0
가 하도 흥해서 한번 볼까 싶어
마지막회를 보다가…켄터키 두부 만든거까지
봤는데…
처음 든 생각이
김*주가 촐싹대는거
없으니 좋다 잘됐다
이 생각입니다^^^
그 분이 나왔더라면 쟝르가
바뀌었을거같아요~
그리고 피지컬 100처럼 또 100명?
요리 다음 네플코리아의 경연 주제는
무엇일지??
아마 호감형 아이돌, 기업가 자녀 1명을 둘러싼
신데렐라(남자도 무방) 찾기?? (연애프로 또 잘만드는게 한국 아입니꺼?)
낮잠자고 다모앙 추천글 주욱 읽어나가는중인데
이전이랑 느낌이 다르네요~
글이 점점 무게감이 있어져요
컨텐츠로도 점점 진화해간다는
느낌적 느낌? 🥰
댓글 (5)
-
프프로귀찮러
24.10.09 · 121.♡.165.211
이븐하게 재미있어서 타이트하게 보고 있습니다. 재미가 곳곳에서 킥으로 오네요 -
휘휘소
→ 프로귀찮러
24.10.10 · 210.♡.27.154
너무 뻔한 맛이 아니여서 좋네요(?) -
스스테판무고사
24.10.09 · 211.♡.138.27
"김*주가 촐싹대는거 없으니 좋다 잘됐다"
-> 이거 격하게 공감됩니다 -
우우주난민
24.10.09 · 89.♡.101.107
그리고 전*무도... 사회자나 패널이 따로 없는 넷플릭스 포맷이라 오히려 내용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 찌
찌릿
24.10.09 · 1.♡.83.12
딱 있어야할 것만 있고 군더더기 없이 요리인만의 축제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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