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토지>를 읽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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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나라

작성일
2024.09.2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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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광나라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2024.09.28 22:36
@jericho님에게 답글
사투리는 점점 익숙해지고
장소 이동 되면서 많이 줄어들더라구요
토지 끝나면 태백산맥 시작입니다
흡입력이 토지보다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장소 이동 되면서 많이 줄어들더라구요
토지 끝나면 태백산맥 시작입니다
흡입력이 토지보다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jericho님의 댓글
1권 읽고 난 느낌은 조정래 소설 "한강/태백산맥/아리랑"보다는 흡입력이 좀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