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전자책을 사용하며 불편한 점이 있으신가요?
H
HDD20MB (112.♡.46.234)
2024년 6월 17일 PM 08:29 · 수정됨(02. 05. 01:49)
조회 686 공감 0
저는 대표적으로 책의 페이지를 몰라서 불편합니다.
발췌를 하려고 하는데 몇 페이지인지 몰라요;;;
댓글 (25)
-
배배블런
24.06.17 · 124.♡.219.43
-
HHDD20MB
→ 배블런 작성자
24.06.18 · 112.♡.159.29
아앗. 죄송하실일은 아닙니다. ;;;;;; -
CCline
24.06.17 · 112.♡.2.99
그런 단점이 있네요.
아래와 같은 글이 있습니다.
전자책(e-book)을 인용할 때 페이지 표시는 어떻게?
https://lettered.tistory.com/entry/e-book-quote -
HHDD20MB
→ Cline 작성자
24.06.18 · 112.♡.159.29
결국 정확한 위치를 기재할 수는 없는거더라구요. 그 책에서 인용했다를 알리는 정도만 될듯 해요. -
440권
24.06.18 · 129.♡.189.210
독후감 쓸 때 뒤적뒤적 생각나는 부분 찾기가 영 힘들더라구요. 글쓴 분하고 똑같아요. -
HHDD20MB
→ 40권 작성자
24.06.18 · 112.♡.159.29
책을 촤르르륵 넘기면서 뒤적거리기 힘들죠. ㅎㅎㅎ -
취취백당
24.06.18 · 122.♡.154.147
두께감, 위치감이 없어 이어지는 느낌이 덜합니다.
저도 똑같습니다! -
포포도포도왕포도
24.06.19 · 208.♡.104.184
킨들의 경우, 줄 번호와 쪽 번호를 제공하긴 하더라구용. 줄 번호는 일종의 절대 위치로서 킨들판 전자책에서 해당 줄의 위치를 나타내고, 쪽 번호는 해당 줄에 대응하는 종이책의 쪽을 나타내죵. 다만, 쪽 번호를 제공하지 않는 킨들판 도서가 많기 때문에, 쪽 번호로써 인용하거나 발췌한 문장이나 문단의 위치를 들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당. 사회 과학 영역에 많이 사용되는 체제와 구성 양식인 미국 심리학회의 발행 양식 7판에서는 면수가 기재되지 않은 자료의 직접 인용에 대해 세 가지 지침을 제공합니당. 인용 부분이 포함된 "절의 이름" 기재, "단락 번호" 기재, "단락 번호와 절의 이름" 병기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는 거죵. 킨들의 줄 번호는 절대 사용하지 말라는 단서까지 붙여서용... 전자책은 전문 검색이 가능하니, 제 단견엔 발췌하시는 문장이 있는 위치의 절의 이름을 적어 위치를 밝히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당. -
HHDD20MB
→ 포도포도왕포도 작성자
24.06.20 · 112.♡.159.29
오. 그런방법이 있었네요?
참고하겠습니다.! -
포포도포도왕포도
24.06.19 · 208.♡.104.184
참, 저는 전자책의 플랫폼 종속적인 사용권이 항상 불편하더라구용... 그냥 출판사에서 책을 이펍 파일로 바로 팔았으면 좋겠어용...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용자의 기기의 화면 크기나 폰트 크기에 따라 페이지가 변동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종이책과 똑같이 판형을 유지해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개발자이자 독자로 자청하는 저의 목표였는데...
결국에는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