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7월 첫 새벽러닝 10킬로
포
포체리카 (218.♡.160.47)
2024년 7월 5일 AM 07:54 · 수정됨(07. 13. 16:07)
조회 267 공감 0
5일만에 달렸는데 몸이 무거웠어요.
비는 안 내렸지만 습도가 높고
바람이 많이 불어 돌아오는 길이 힘들더라구요.
존2라고 생각하고 달렸는데 존3가 되었습니다.
덤벨운동 20분 하고 옥수수 삶아서 출근했습니다 ㅎㅎ 좋은날 되세요^^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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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깽이
24.07.05 · 223.♡.56.62
그 동안 비 때문에 못 달리셨나요?...맞바람에 고생하셨네요 -
포포체리카
→ 아깽이 작성자
24.07.05 · 218.♡.160.47
저는 새벽에만 시간이 나잖아요. 퇴근 후 알바가야해서 ㅎㅎㅎ
1일과 2일에는 새벽에 비가 많이 내려서 못나가서 홈트로 대신했구요
3일에는 전날 알바 너무 힘들었어서 스트레칭만 했네요~
어제는 달리기 대신 6킬로 빨리걷기 했습니다 ㅎㅎㅎ
이래저래 7월은 목표를 좀 낮춰야 할 거 같습니다~~
똑바로이백메다님 오늘도 좋은날 되시고~ 꼭 무릎보호대 잊지마세요 ㅎㅎ -
단단트
24.07.05 · 61.♡.16.84
수고하셨습니다 ^^
평균 심박수가 좋으신 듯 했는데 존3 구간이었군요
역시 여름엔 러닝하기엔 힘든 듯 해요
유튜버들도 힘들다 하더라구요~ -
포포체리카
→ 단트 작성자
24.07.05 · 218.♡.160.47
126까지 존2로 되어 있는데 낮추기 참 힘듭니다.
그나저나 종아리가 더 두꺼워지는거 같아서 달리기 그만 해야 하나 싶습니다 ㅋㅋ
울고 싶네요 정말... {emo:onion-080.gif:100} -
역역불
24.07.05 · 125.♡.111.17
하늘 구름의 변화기 보이네요
저도 옥수수 좋아하는데 찾아 봐야겠네요^^ -
포포체리카
→ 역불 작성자
24.07.05 · 218.♡.160.47
비 맞을 준비하고 나갔는데 다행히 비는 안왔어요~~
요즘 모든 수확시기가 빨라지네요. 벌써 이런 옥수수가 나오면 안되는건데 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다이어터들이 옥수수는 절대 금하던데, 저는 옥수수 한 자리에서 5개 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3개 삶아와서 직원들 다 나눠줬습니다. 어젯밤에 이미 두개를 먹어서요 ㅎㅎ -
해해바라기
24.07.05 · 125.♡.5.183
오랜만에 러닝이고 흐린 하늘에 습도가
높으니 달릴 수록 몸이 무거워 지는 건
정상입니다. 지금 시기를 무리하지 않고
잘 지나 가면 청청하고 맑고 선선한 가을이
기다리고 있어요.
힘든지만 잘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
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작성자
24.07.05 · 218.♡.160.47
오늘 너무 상쾌하게 눈이 떠져서, 그리고 며칠 놀아서 회복됐을거라 생각해서 ㅎㅎㅎ
그래도 좀 괜찮겠지 하고 나갔다가 화들짝 놀랐지 뭐예요~
그래도 비가 안와줘서 고마웠어요.
청명하고 선선한 가을에 달리는 즐거운 상상을 하며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
아아드리아
24.07.05 · 218.♡.144.145
오늘도 엄청 일찍 일어 나셨군요.
요즘은 날이 더워 러닝이 힘들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여유 가지고 천천히 갑시다~ -
포포체리카
→ 아드리아 작성자
24.07.05 · 218.♡.160.47
네 달릴 수 있어서 감사한 날입니다. ^^
눈은 새벽 4시면 자동으로 떠집니다.
솔직히 다리만 안두꺼워진다면 더할나위 없겠습니다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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