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55층 계단 오르기 day9
살
살맛난다 (133.♡.32.46)
2024년 7월 5일 PM 08:45 · 수정됨(07. 06. 21:53)
조회 233 공감 0
그동안 선풍기 바람만으로 감당이 됐는데 간 밤엔 열대야가 따로 없더군요.
오늘 동경 낮 기온이 무려 36도였습니다. -_-;;;
잠을 설친 탓인지 몸도 찌뿌둥... 날씨 탓하며 건너 뛸까도 했지만
오로지 불금기분(?) 하나 믿고 견뎌내봤습니다.
no 에어컨 no 통풍인 계단이지만 걱정한 것 보단 꽤 할 만 했어요.
이제 신주쿠에서 볼 일 보고 집에 갑니다.
아무쪼록 시원한 주말되시고 낼 뛰실 모두 무리하지 마시고 화이팅!
※사진 속에 고질라를 찾아보세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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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24.07.05 · 61.♡.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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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단트 작성자
24.07.06 · 222.♡.77.95
땡! 아닙니다. ㅋ 화이팅! -
저저스트리브
24.07.05 · 121.♡.114.28
우악. 노통풍 계단! 불금이 숨턱을 극복했군요. 힘드셨던만큼 존밤되세요^^ -
살살맛난다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7.06 · 222.♡.77.95
해보시면 생각할 만 하단 걸 아실겁니다. 화이팅! -
해해바라기
24.07.05 · 1.♡.199.237
헉~ 진짜로 고질라가 머리를 빼꼼~ㅎ
너무 더워서 계단올라 갈때는 힘들다는
생각밖에 안날 것 같은데요.
한 달 정도만 하시면 한 번에 쭉쭉
올라가실 겁니….아니 벌써 안쉬고
한 번에 55층을 뛰어 올라 가신다구요??^^ -
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4.07.06 · 222.♡.77.95
명소인지 고질라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더군요. 뛰어오르는 55층은 지옥의 계단 아닙니꽈? ㅎ -
포포체리카
24.07.05 · 121.♡.23.249
ㅎㅎ찾았어요~~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이 더운날 ㅎㄷㄷㄷㄷ -
살살맛난다
→ 포체리카 작성자
24.07.06 · 222.♡.77.95
오! ㅎㅎ 대단하게 생각 안하고 그냥 하고 있습니다. -
아아싸라비아
24.07.05 · 119.♡.235.102
일본어 간판만 아니면 분당 수내역 분위기 나네요.. 더운날 건강챙기세요~ -
살살맛난다
→ 아싸라비아 작성자
24.07.06 · 222.♡.77.95
가부키쵸가 분당 수내역과 비슷한가보군요. 아싸라비아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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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더운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