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706 걷기 5킬로 및 러닝 5킬로
포
포체리카 (121.♡.23.249)
2024년 7월 6일 AM 07:42 · 수정됨(18:39)
조회 289 공감 0
사진이 안올라가요.
달리기는 5킬로/ 34분/평속 6분54초 입니다!!
오늘 최고로 힘든날 이었어요.
걷기만 하려다가 아쉬워서 달렸는데
심박 180까지 찍었어요 ㅎㅎ
습도가 91프로였네요 . 숨넘어가는줄 알았어요.
더구나 러닝화 안신고 갔다가
발가락에 발등 통증이 심해졌네요.
그래도 마지막 1킬로는 5분 30초 기록입니다 ^^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날 되세용!!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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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7.06 · 27.♡.14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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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작성자
24.07.06 · 121.♡.23.249
습도 감당하지 못할 수준입니다 ㅎㅎㅎ
마지막은 사력을 다했어요 !!
발톱 2개는 죽어가고 있고 오른쪽 엄지쪽 굳은살이 더 심해지는 걸보니 체중이 오른쪽에 더 실리나봐요 골반 틀어져서 교정도 안되고 그래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이상하게 사진이 더 안올라가네요...ㅜㅜ -
역역불
24.07.06 · 125.♡.111.17
새벽에 특히 습도가 더 높아서 힘들더군요
충분히 휴식 취해서 잘 회복하세요^^ -
포포체리카
→ 역불 작성자
24.07.06 · 121.♡.23.249
어휴 그러게 말이예요.
이렇게 숨이 넘어갈 뻔 한적이 없었는데요 ㅎㅎ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좋은날 되세용^^ -
레레메디스트
24.07.06 · 61.♡.13.234
와우!!! 우주 최고 부지런이십니다 ~
요즘 장마에 습도에.... 날씨가 그래서 그런지 저만 힘든게 아니었군요.
주말에 맛난거 드시고 몸도 마음도 편히 쉬세요 ~ -
포포체리카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7.06 · 121.♡.23.249
오늘 수정이 안되고 사진도 더 안올라가네요 ㅎㅎ댓글로 올려봤는데 그것도 안되고요
레메디스트님만 힘든게 아니예요!!
저는 숨이 깔딱깔딱 했다구요 ㅎㅎㅎ
땀이 이렇게 많이 난 적 없을 정도예요.
너무 상심마시고 즐기세요^^ -
저저스트리브
24.07.06 · 125.♡.102.209
오우. 발에 잘맞는 런닝화가 필수로군요.
깔딱대는 숨을 쉬시며 지구를 정화시키시느라 애쓰셨네요. 푹 쉬시고 애정음식 폭풍흡입! 하세요~~~^^ -
포포체리카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7.06 · 121.♡.23.249
걷기만 하려고 났는데 뭐가 아쉽잖아요 ㅎㅎㅎ
오늘 주말이라 간식으로 샌드위치 5개 해놓고
짜장밥에 두릅데치고 샐러드에 깻잎전 김치볶아놨어요~좋은날 되셔용^^ -
해해봐라
24.07.06 · 223.♡.150.188
역시 오늘도 달린당 아침을 여셨군요.
아침에 비가 그친 뒤에 나갔다가 습기 때문에
쓰러질뻔 했습니다.어찌나 힘이 들던지.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07.06 · 121.♡.23.249
어마어마 했어요 ㅎㅎㅎ
다들 힘드셨군요. 이래서 장마철을
두려워하신 건가봐요 ㅎㅎ
맛점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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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흘러요.
마지막 질주는 멋지게 달리셨겠죠~ㅎ
발가락은 한 번 멍들고 나니 돌아 오지가
않네요.벌써 4개가~ㅠ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