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707 러닝 7킬로
포
포체리카 (218.♡.160.47)
2024년 7월 7일 PM 06:13 · 수정됨(07. 09. 08:10)
조회 254 공감 0
이 습하고 더운날 알바 간 식당에
손님이 어찌나 많던지 3시간동안
3킬로를 걸었는데요(5만원 벌었어용^^)
집에 와서 볶음밥을 먹으면서
달린당 식구들 러닝후기를 보는데
안 달리면 안 될거 같은 분위기더라구요.
비도 올 거 같고 해서 나갔는데
괜히 나왔다 싶더라구요 와우
숨쉬기 바빠서 기록이고 심박이고 뭐고
신경도 못쓰고 7킬로 달리고 포기했습니다.
얼굴이 익었습니다. ㅎㅎㅎ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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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상한삼형제
24.07.07 · 58.♡.95.67
습도가 높아 달리기 힘든데 수고하셨습니다! -
포포체리카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7.07 · 121.♡.23.249
그래도 어제보다 조금 덜 힘들었어요.
ㅎㅎㅎ제가 땀으로 옷이 젓는 경험이 거의
없는데 어제랑 오늘은 다 젖었네요 ㅎㅎㅎ -
수수상한삼형제
→ 포체리카
24.07.07 · 58.♡.95.67
저도 어제 러닝나갔다 땀에 양말까지 젖었습니다 ㅠㅠ -
해해바라기
24.07.07 · 1.♡.199.237
에고..이 더운 날 오후에 고생하셨어요.
언제부터 인지는 몰라도 안달리면 안될 것
같은 마음이 자꾸 들게 됩니다.
항간에는 이걸 러닝중독이라고 하는데
제 생각은 불안감인 것 같아요.
가만 있으면 안될 것 같은 그런 마음~!
저도 5일째 로드러닝을 안하고 있으니
달리는 법을 까먹은 것 같아요~ㅎ
저녁에는 편안하게 쉬세요^^ -
해해봐라
→ 해바라기
24.07.07 · 1.♡.225.139
뿌듯함의 갈망?
나에게 주는 선물? -
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작성자
24.07.07 · 118.♡.11.181
강박이 있기도 하고
달릴 수 있을 때 달려야 하는 것도 있고
살을 빼야(유지) 하는 이유도 있구요
해바라기님은 쉼이 필요하신 거니 좀 쉬셔요~ -
해해봐라
24.07.07 · 1.♡.225.139
ㅎㅎㅎ 수고 하셨습니다.
인 날씨에는 페이스고 뭐고 없습니다.
7k면 잘한거쥬!!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07.07 · 118.♡.11.181
그쥬??
지금은 슬슬 걸으러 나왔어요~~
바람이 시원해용~ -
66끼
24.07.07 · 221.♡.153.11
습도 높을땐 정말 달리기 힘드실텐데...와...대단하십니다!!
그래도 뛰고 나면 뿌듯하니 뭐!! 힘든거 금새 안녕~ 입니다요~ -
포포체리카
→ 6끼 작성자
24.07.07 · 118.♡.11.181
달릴 때도 힘든데
달리고 나서도 힘듭니다 ㅎㅎㅎㅎ
3킬로 걷고 왔어요 진정시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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