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 (106.♡.193.231)
2024년 7월 27일 AM 07:55 · 수정됨(23:47)





재활런 12회차.
이젠 저녁에는 불가능한 날씨라, 계획대로 새벽런을 위해 10시 취침 5시 기상.
바나나 반 개랑 물 한 모금 마시고, 소프트플라스크에 물 250cc 채워서 출발!
워밍업 겸 중앙공원 까지 걸어가서 런데이 3주차 몰아 달리기 실시.
2/3쯤 달리고 150cc 급수, 끝나고 100cc 급수
오늘은 3주차 몰아 달리기 마지막 날이라 페이스 서서히 올려 본 후 마지막 3분 쿨다운.
집에까지 걸어 오면서 추가 쿨다운.
처음으로 새벽 5시대에 달려봄. 이 시간에도 사람 많음. ㄷㄷㄷ
집에와서 운동 용품 빨래하고 샤워하고 나니 7시반. 하루가 김.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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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다이마스터
24.07.27 · 172.♡.95.42
재활런 4주차까지 클리어하신거네요!! 응원합니다{emo:damoang-emo-003.gif:100} -
아아깽이
→ 제다이마스터 작성자
24.07.27 · 116.♡.98.156
4주차 숫자 1은 러닝 처음 시작 했을 때 기록입니다. 오늘까지 3주차 몰아뛰기 4회 했습니다. 응원 고맙습니다 -
해해바라기
24.07.27 · 125.♡.5.183
거리도 길게 달리시고 후반부에는
페이스도 올리면서 달려 보셨군요.
급수량이 조금 부족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출발전 400마시고 러닝밸트에
얼린 500 손에는 350들고 달렸는데
흘린량을 못따라 가던데~ㅎ
얼린물은 중간중간 목덜미에 뿌리기도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아아깽이
→ 해바라기 작성자
24.07.27 · 116.♡.98.156
출반 전에 100정도 마신 것 같고, 인터벌 형식으로 중간에 걷는 시간이 많고, 땀을 그리 많이 흘리는 체질이 아니라서 부족 현상은 못 느꼈습니다. 냉수를 채워 갔는데 러닝벨트 허리춤에 넣어놨더니 체온 때문에 마실 때 미지근 한 것은 별로네요. 저도 얼려가는 방법을 고려 해봐야겠습니다. -
저저스트리브
24.07.27 · 106.♡.68.76
재활러닝 고생하셨습니다! 해바라기님과의 대화를 보니 저도 급수에 대한 부분을 다시 체크해봐야겠단 생각듭니다. 푹 쉬세요^^ -
아아깽이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07.27 · 116.♡.98.156
본인 땀 양에 따라 적절히 준비하면 되겠습니다 -
이이런이런
24.07.27 · 222.♡.40.194
재활이 차근차근 이뤄지는군요
부상없이 시원하게 달리시는 날이 곧 오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아아깽이
→ 이런이런 작성자
24.07.27 · 116.♡.98.156
이제 3주차 완료라 갈길이 멉니다. 하지만 서두르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RRealG
24.07.27 · 172.♡.52.238
인터벌 훈련 하셨나봐요? 데이터가 아주 이쁘네요~ㅎ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아아깽이
→ RealG 작성자
24.07.27 · 116.♡.98.156
훈련이라고 하기엔 민망하구요. 런데이 앱에서 알려주는대로 천천히 뛰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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