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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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리카

Lv.1 포체리카 (121.♡.23.249)

2024년 9월 4일 AM 07:21 · 수정됨(09. 06. 10:40)

조회 443 공감 0

어제 퇴근 하고 달리는데 5k지점에서

저혈당 증상와서 급하게 마무리하고

집에와서 쌀국수 배 오렌지 먹고 잤네요 ㅎㅎ

그 덕분에 힘이 남아돌아 조깅하고 왔습니다.

어제 행사때문에 2시부터 9시까지 여기저기

휘젓고 다니느라 저녁을 대충 먹었더니

오랫만에 손발이 후달리고 식은땀나고 혼났네요.

포도당사탕은 꼭 갖고다녀야겠어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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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24.09.04 · 218.♡.227.7

    와..저녁 달리기 이후 8시간도 채 안된 시점에 또 달리셨다구요? ㄷㄷㄷㄷ
    저도 지난 달에 12시간만에 달리기 한 적이 있는데 다리가 혼자 움직이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수분 및 당보충 없이 운동할 때는 각별히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요즘 병원 가기도 힘들잖아요)
    밤/아침 달리기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9.04 · 218.♡.160.47

    피곤해서 그런지 잠은 푹 잔거 같아요~
    아침에 생각보다 컨디션이 좋아서요 ㅎㅎㅎ
    어제 낮에 화장실 가기 싫어서 물도 많이 안마셨더니 무리가 됐었나봐요.
    그래도 먹었다고 바로 회복이 되니 다행이예요^^
  • 아깽이

    아깽이 Lv.1

    24.09.04 · 223.♡.85.215

    열정에 놀라고 심박에 더 놀라고 갑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아깽이 작성자

    24.09.04 · 218.♡.160.47

    속도가 뭐 걷는 수준이었어요 ㅎㅎㅎㅎ
    월요일에 쉬었으니 어제 달리는 날 맞았어요~
    오늘은 일어나니 22도밖에 안돼서 후다닥 얼렁 나갔지요~ 아까버서~
  • 이런이런

    이런이런 Lv.1

    24.09.04 · 211.♡.98.147

    저도 어제부터 운동갈때 젤을 들고 다니고 있어요
    잘 드시면서 운동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이런이런 작성자

    24.09.04 · 218.♡.160.47

    그러게 말이예요~ 짧게 달린다고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나봐요 ㅜㅜ
    마지막 1킬로는 거의 걸었나봐요.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9.04 · 223.♡.169.211

    공복러닝의 단점이네요.
    주머니에 사탕 하나씩 넣고 나가세요.
    아침에는 괜찮게 잘 달리셔서 다행입니다.
    오늘 일기예보에 논산 33도라고
    나오던데 늦더위 조심하시구요.
    수고하셨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9.04 · 218.♡.160.47

    낮에는 너무 더워요~ 점심먹고 2~3킬로 정도 걷고 오는데 사람 잡습니다 ㅎㅎ
    포도당사탕 별거 아닌거 같은데 엄청 소중했어요.
    무조건 갖고 다니기 명심할게요!!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4.09.04 · 211.♡.180.232

    오늘도 아침햇살처럼 달리셨군요
    곧 공쥬마라톤이 얼마 안남아서 잠이 안와야하는데
    날씨가 좋아서 잠이 너무 잘오네요
    고민이 깊어갑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말랑말랑 작성자

    24.09.04 · 218.♡.160.47

    ㅎㅎㅎ당주님 공주마라톤 ㅎㅎㅎㅎㅎ
    같은 하늘 아래서 달려보아요~
    고민이 왜 깊어지실까요. 설레셔야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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