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우중런 10K 달리고 왔습니다~
단트

Lv.1 단트 (61.♡.16.84)

2024년 5월 7일 AM 09:38 · 수정됨(17:19)

조회 375 공감 0

모자를 챙겨 쓰고서 우중런 10K 다녀왔습니다.

지난 4차례 동안 가볍게 조깅했던 터라 이번엔 계획을 잡고 달려봤습니다.



  1구간 : 3K까지 심박수 160 이하

  2구간 : 8K까지 심박수 170 이하

  3구간 : 10K까지 심박수 180 이하



위 처럼 말이죠...

헌데 러닝 성적이 지난 몇 달 동안 크게 달라진 것이 없어 보입니다 ㄷㄷㄷ

대회뽕은 역시나 있었나 봅니다 ㅋㅋㅋㅋ




댓글 (14)

  • 라미네앙

    라미네앙 Lv.1

    24.05.07 · 112.♡.25.42

    수고하셨습니다.
  • 단트

    단트 Lv.1 → 라미네앙 작성자

    24.05.07 · 61.♡.16.84

    감사합니다 ^^
  • 수상한삼형제

    수상한삼형제 Lv.1

    24.05.07 · 210.♡.223.46

    오늘 새벽에도 달리셨군요~~ 비 맞으며 달리면 시원하고 좋죠~
    운동 끝나고 장비 말리는게 번거롭긴 하지만요 ㅎㅎ
  • 단트

    단트 Lv.1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5.07 · 61.♡.16.84

    소름!! 저 젖은 신발을 세탁하고 말리는 중입니다~
    와 이거 번거롭네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ㅎㅎㅎ
    역시 사람 사는 건 다 비슷한가 봅니다 {emo:damoang-emo-008.gif:50}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5.07 · 125.♡.5.183

    모자가 있으면 달릴만 하지요.
    저는 최대 심박존이 160이라서
    그 만큼 올라가면 무서워서
    페이스를 내립니다.~ㅎ
    나중에 마일리지 쌓이면 높은
    심박에서도 몇 킬로미터 달려 보고
    싶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단트

    단트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5.07 · 61.♡.16.84

    감사합니다 ^^
    낮은 심박수로도 달리시다 보면
    높은 페이스로 올라갈 날이 오실 거 같아요 ~
    주변에도 그러신 분들이 많아 참 신기하면서도 부럽습니다 ㅎㅎ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5.07 · 218.♡.160.47

    저는 150만 넘어도 심장이 터질거 같던데요.
    대단하십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단트

    단트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5.07 · 61.♡.16.84

    감사합니다 ~
    저도 아직 런린이 수준이라 갈 길이 한참 머네요 ㅎㅎ
    {emo:onion-042.gif:50}
  • 춘식이

    춘식이 Lv.1

    24.05.07 · 223.♡.81.200

    오늘도 화이팅!!
    우중런 저도 해보고 싶어요
  • 단트

    단트 Lv.1 → 춘식이 작성자

    24.05.07 · 61.♡.16.84

    감사합니다~
    시원시원해서 딱 좋아요~
    단, 신발 말리는 것이 쪼끔 그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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