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2/3 조깅 8K
단
단트 (61.♡.16.84)
2024년 12월 3일 AM 09:52 · 수정됨(12. 05. 14:14)
조회 345 공감 0
안녕하세요~ 단트입니다
어제에 이어 러닝일기를 남깁니다. 🥶
1. 날짜
- 2024/12/03
2. 오늘의 목표
- 조깅 8km, 심박수 존2 (132 ~ 149bpm)
3. 러닝 세부 정보
- 거리: 8.36km
- 시간: 55분 54초
- 평균 페이스: 6:41
- 훈련 유형: 조깅 페이스 + 질주
4. 날씨 및 환경
- 날씨: 맑음
- 온/습도: -3°C 74%
- 러닝 장소: 공원
5. 신체 상태 및 느낌
- 러닝 전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부상도 없고 컨디션이 무난했습니다.
- 러닝 도중 마지막 질주에서 무릎에서 상당한 뻐근함이 느껴졌습니다. 추운 날씨에 움직임이 커지면 부하가 상당하네요.
- 러닝 후에도 무릎에서 뻐근함이 남아서 질주를 생략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6. 하이라이트와 러닝 후기
- 심박수 대비 페이스가 망했습니다. 가을 대비 40초는 더 늘어난 듯 합니다.
- 러닝 실력이 급격히 역주행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모를 땐 마일리지죠!!
- (추가) 주로에서 빙판은 드물게 있었지만 러닝은 할 만 해서 좋았습니다 👏
7. 추가 메모
- 오늘의 러닝화 : 원믹스 쿠션화 (비추)
- 오늘의 복장 : 러닝모자, 헤어밴드, 버프마스크, 패딩조끼, 바람막이, 기모 긴팔티, 타이츠, 반바지, 손모아 장갑, 두꺼운 러닝 양말
- 보급 : x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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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12.03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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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12.03 · 61.♡.16.84
감사합니다 ^^
한 주 동안 바짝 땡겨보고 폼 올라오는 것좀 봐야겠네요 ㅎㅎㅎ
해바라기님도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포포체리카
24.12.03 · 218.♡.160.47
저도 오늘 심박은 속도가 늦은데 많이 높아졌더라구요.
사실 달릴 때 숨찬느낌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요~
사실 몸이 무거워지긴 했지만 날씨 탓인걸로 하기로요~ ㅎㅎ
고생 많으셨어요!! -
단단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12.03 · 61.♡.16.84
확실히 춥거나 더우면 심박에 영향이 가는 듯 해요~ 가을에 잠깐 행복했네요 ㅋㅋㅋ
그리고 저 어제, 오늘 연달아 조깅 했더니 붙었던 살이 100g은 도망간 거 같습니다 ㅎㅎㅎ
포체리카님도 오늘 하루 힘내세요 💪 -
포포체리카
→ 단트
24.12.03 · 218.♡.160.47
저는 200그람요 ㅎㅎㅎ -
프프시케
24.12.03 · 211.♡.163.50
저도 요즘에 야외러닝 할때는 페이스가 떨어지더라구요. 날씨 영향인가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단단트
→ 프시케 작성자
24.12.03 · 61.♡.16.84
감사합니다 ^^
더 충격적인 사실은 트레드밀에서 페이스가 더 떨어진다는 거죠 ㅋㅋㅋㅋㅋ
정말 러닝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프시케님도 오늘 하루 화이팅입니다 ^^ -
레레메디스트
24.12.03 · 112.♡.124.154
저도 추워진 이후 페이스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 같더군요.
우리 실력은 그대로 인데 분명 날씨 탓 일 겁니다 ^^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 -
단단트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2.03 · 61.♡.16.84
저만 그렇게 느낀 것이 아니었군요 ㄷㄷㄷㄷ
다들 말씀 없이 빠른 페이스로 달리고 계신 거였어요 ㅋㅋㅋㅋㅋ
레메디스트님도 오늘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 -
라라쏘
24.12.03 · 172.♡.95.47
아 야외러닝 가능한상태인가봐요(공원) 저도 오늘 저녁에 8키로만 달려봐야겠습니다. 트레드밀 지겨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럴 겁니다.
지난 번에 말씀하신 찬공기와 심박의 연관성도 있는 것 같고요.
그동안의 쌓인 노력의 결과가 단 번에 없어질
리는 만무하고 환경과 계절의 변화에 따른
적응의 문제 같아요.
다음에는 또 좋아지실 거에요.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