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0913 새벽 러닝 10k
포
포체리카 (121.♡.23.249)
2024년 9월 13일 AM 06:51 · 수정됨(09. 14. 11:08)
조회 596 공감 0
오늘도 습도 100이네요
차라리 비를 주시지
너무 하시네요 ㅎㅎㅎ
안개가 많고 바람은 안불고요
오늘 출근하면 5일 연휴이니
모두 화이팅하세요.^^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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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24.09.13 · 112.♡.1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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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09.13 · 218.♡.160.47
그냥 10키로 아니예요 ㅎㅎㅎ
죽을둥 살둥으로 달리고 있는 거로 안보이세요?
안개 때문인지 머리도 다 축축하게 젖어서 막 줄줄 흐르고
이마에 날파리가 열댓마리는 붙어서 안떨어지고~ ㅎㅎㅎ -
해해바라기
24.09.13 · 125.♡.5.183
“안개속을 걸어봐도 채워지지 않는
나의 빈가슴 커피를 마셔봐도….”
노래 가사가 생각납니다.
안개속을 달려서 인간제습기가
되셨군요,,,
숨쉬기가 힘들었을 텐데 고생하셨어요.
추석 연휴가 코앞이네요.
잘먹고 잘쉬고 또 달리고 아시죠?^^ -
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작성자
24.09.13 · 218.♡.160.47
언젯적 노래를 하시고~
또 그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는 저는 뭐지요? ㅎㅎㅎㅎ
아 은근히 웃기시다니깐요 ㅎㅎㅎ
요즘 입맛이 통 없고 많이 먹지를 못하네요.
인생의 쓴맛을 조금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신과 육체는 함께 가는 것 맞고
그로인해 다이어트가 그냥 되네요~ ㅎㅎㅎ
그래도 지나갈 것들 이니 뭐 물 흐는대로 놔두기로 했습니다.
아 지나가던 타로 보는 무당아저씨가 저보고 모든걸 내려놓은듯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좋은날 되세요^^ -
해해바라기
→ 포체리카
24.09.13 · 125.♡.5.183
황감독 말대로 인생도 러닝도
물 흐르듯이 가시고
마음의 짐은 내려 놓고
무게 중심은 올리셔야 잘 달릴 수
있습니다^^ -
해해봐라
→ 포체리카
24.09.13 · 211.♡.103.155
읏!
모든걸 내려놓으셨다니,
@포체리카 님 성불하셨군요! -
해해봐라
→ 해바라기
24.09.13 · 211.♡.103.155
뭔가 하고 보다가
같이 흥얼 거렸슴니다.........
"안개빛~ 조명은~ 하~ 흐트러진 내 몸을 감싸고~~"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09.13 · 118.♡.14.41
머리밀고 산으로 들어갈 지경입니다 ㅎㅎㅎ
오늘은 시원한 막국수로!! -
해해봐라
→ 포체리카
24.09.13 · 211.♡.103.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장인, 정말로, 인정입니다!!!!!!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09.13 · 118.♡.14.41
근데 혼자는 절대 못가지요!!
같이 가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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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100프로는 그냥 물 속 아닌가요????
덥습한 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