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점심런 5k
춘
춘식이 (223.♡.81.108)
2024년 5월 9일 PM 01:19 · 수정됨(05. 10. 15:40)
조회 324 공감 0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저녁에 경복궁 야간개장을 다녀오는 일정이 있어서 퇴근런을 못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구경하기 너무 좋았어요.
경복궁 밖으로 나오니 외곽을 따라 달리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같이 달리고 싶은 충동을 ㅎㅎ
아쉬운 마음에 조금전 점심에 30분 달리고 왔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낮인데도 산책 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네요.
남은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전 또 일히러 슝~~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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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05.09 · 223.♡.21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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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식이
→ 해바라기 작성자
24.05.09 · 223.♡.81.108
심장은 뛸수록 튼튼해지나봅니다.
최대심박이 좀 올라간거 같아요. ^^ -
아아깽이
24.05.09 · 223.♡.162.80
전심 런 후 샤워할 곳이 있을 것 같은데요..부럽습니다 -
춘춘식이
→ 아깽이 작성자
24.05.09 · 223.♡.81.108
대충 씻을곳은 있어서 다행입니다~ -
울울버린
24.05.09 · 172.♡.52.237
수고하셨습니다~~
409에 1k 달리신게 눈에 들어오네요~ {emo:damoang-emo-003.gif:50}
경복궁 야간개장은 전에 구경갈려고 티켓도 끊어놨는데.. 잊어먹고 가지도 못하고..ㅎㅎ 그랬네요.ㅋ -
할할머니무릎옆빗소리
→ 울버린
24.05.09 · 182.♡.37.77
409라면
전
온 힘을 다해도 불가능한 페이스네요.
다음 생을 기약해야겠네요. -
울울버린
→ 할머니무릎옆빗소리
24.05.09 · 172.♡.52.237
저도 아직 500미터도 못달려요~ㅋㅋ -
할할머니무릎옆빗소리
→ 울버린
24.05.09 · 182.♡.37.77
{emo:damoang-emo-007.gif:50}
저는 100라면 가능한데,
500미터는 장거리 아닙니까! -
울울버린
→ 할머니무릎옆빗소리
24.05.09 · 172.♡.52.237
가만 생각해보니.. 순간 2초는 가능하네요. 10미터로 수정 하겠습니다~ㅋㅋ -
할할머니무릎옆빗소리
→ 울버린
24.05.09 · 182.♡.37.77
이거슨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
이거슨 바람을 가르는 소리여~
저도 가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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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하군요.
저는 늦은 점심먹고 1km걷기로 소화촉진을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