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002 야간러닝 10k
포
포체리카 (121.♡.23.249)
2024년 10월 2일 PM 10:18 · 수정됨(10. 03. 09:59)
조회 294 공감 0
기온 12도입니다.
갑자기 추워지니 손이 너무 시렵더군요 ㄷㄷ
워머라도 하고 달려야 할 날씨입니다.
그래도 러닝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오늘 마곡사 다녀왔는데 참 좋았어요!


댓글 (21)
-
해해바라기
24.10.02 · 1.♡.199.237
-
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작성자
24.10.02 · 121.♡.23.249
10k를 달렸어도 옷이 뽀송뽀송해요 ㅎㅎ
땀이 안나요 ㅎㅎㅎ
이것도 별로 안좋은거 같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 -
해해바라기
→ 포체리카
24.10.02 · 1.♡.199.237
오늘 저도 땀이 별로 안나고 이온음료도
러닝이 끝날때 까지 다섯 모금 정도만
마신 것 같네요.
기온과 습도가 내려 가니 신세계입니다!^^ -
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작성자
24.10.02 · 121.♡.23.249
그래도 징하게 더운것보다는 월씬
좋은거니까 햄볶아요^^ -
해해봐라
24.10.02 · 1.♡.225.139
1002라고 나와서 1001과는 무슨 관계인가 생각했네요....
그 쪽 동네가 좀 이상한 것 같애요,
매일 습도 100%에 온도도 높더니, 이제는 다른 곳 보다
온도가 더 낮고, 아리송해~ 아리송해~
미리 월동 준비를 해야되나요, 목장갑을 한 다스 사놔야겠네요.
손이 제일 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10.02 · 121.♡.23.249
목장갑이라하면 목이 긴 장갑인거죠?
이동네 많이 이상한거 같아요 ㅎㅎㅎ
저 오늘 공주 들러서 마곡사 다녀왔는데
공주가 마음에 듭니다. 금강도 있고
문화재 많고 달릴 수 있는곳도 많고...
공주로 가야겠습니다. -
해해봐라
→ 포체리카
24.10.02 · 1.♡.225.139
역시, 공주님은 공주로 가야죠, 암요!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10.02 · 121.♡.23.249
워~~~~~~이거 워쩐대요ㅋㅋ
저는 무수리입니다만 ㅎㅎ -
해해봐라
→ 포체리카
24.10.02 · 1.♡.225.139
ㅋㅋㅋㅋㅋㅋ 커밍 아웃입니꽈???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10.02 · 121.♡.23.249
넹 ㅋㅋ 저는 제가 누리는 것보다
누군가 누릴 수 있게 해주는것을 더 좋아합니다 ㅎ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보름전에 쪄죽을 것 같던 날씨가
무슨 일이래요~ㅎ
감기조심하세요!^^